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하는법을 까맣게 잊어가고 있는 것 같다..

강미현 |2007.02.01 00:35
조회 19 |추천 0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을 만날때마다,

왜 자꾸 계산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다.

 

어릴땐 좋으면 그냥 좋았고,

보고 싶으면 그냥 보고 싶었는데.

 

 

이젠,

내가 얼만큼 상처를 받을지

얼마나 오래갈지를 자꾸자꾸 재면서

 

그렇게 사랑하는 법을 까맣게 잊어가고 있는 것 같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