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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니가... 말야.. 너무나 대견하고

장지혜 |2007.02.01 12:21
조회 65 |추천 1

난...

 

니가...  말야..

 

너무나 대견하고

너무나 안쓰럽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앞으로도 그렇게 웃음잃지 말고.

앞으로도 그렇게 씩씩하게 사는거야.

 

항상 웃으면서..

 슬퍼도 울지말구

통쾌하게 웃을 수 있는

내 마음안의 여유를 간직하는거야.

 

 

지혜야.

잘 할 수 있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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