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독교(개신교)인들만 필독하시길...

박경만 |2007.02.01 16:15
조회 226 |추천 12

우선 주님의 평강이 모든 이들에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은 다름이 아니라 지난 몇일간 기독교(특히 개신교)에 대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기때문에 부족한 글 솜씨지만 글을 올립니다.

 

과거로부터 반기독교인들은 많았습니다. 역사와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욕을 하고 배척하기만 할뿐

이 아니라 우리가 믿는 유일신인 하나님에 대한 부정도 서스름 없이 이야기 해왔습니다.

그것은 끊임 없는 논쟁이 되고 있습니다.

옛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 하였습니까? 모두들 먼저 기도로 시작하여 그들의 말을 듣고 성경의 말씀으로 논하였습니다.

지금이야 인터넷의 발달로 더 많은 정보를 교환 하다보니 무분별한 지식 습득으로

잘못된 인식으로 하는 경우들 많습니다. 그리고 서로 대면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인터넷을

이용하여 서로 헐뜯기만 하다보니 여러가지 말들이 많이 나돌고 있네여..

 

솔직히 제가 생각 해도 논리 있게 잘 이야기 했구나 하는 글들도 있지만 간혹 보면 논리라고 하기에는 말도 안되고 우리가 비판 당하는 것처럼 비 기독교(개신교)인들에 대하여 난무하는 글들이 올라가고 있는 것들이 보이네요. 때로는 그런 생각도 들게 됩니다. 낚시질을 위해서 글을 올리는

것인지 아니면 안티 크리스찬인데 기독교(개신교)인들이 욕먹으라고 그렇게 올리는건지 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 오는 것같네여.

 

저도 안티글들을 보면 이성적인 판단으로만 글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여.

하지만 그러다 보면 우리도 그들과 같은 꼴이 되지 않겠습니까?

부디 자중 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안티 글을 읽다보면 요즘 우리들의 잘못을 다시 돌아볼수 있고 다시한번 우리에게 채찍질

이 될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 막무간의 비방의 글은 제외 하고요...

 

우선 안티 하시는 분들을 본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분들입니다.

솔직히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전에는 그 어떤 말이던지 우리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무작정 하나님은 유일 신이라고 이야기 한다면 반감부터 들게 마련입니다. 그들에게 무작정 이야기 한다기본다는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분명히 있으실 겁니다. 제가 쓴글이 저의 생각일뿐 당연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점점 붉어지기만 하는 이런 글들은 전도도 될수 없으며 그들에게 이해를 도울수 있는 길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부디 좀더 지혜롭게 대처 하시길 바랍니다.

 

조잡한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모든 형제 자매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1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