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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ut Cry..』.

임영우 |2007.02.01 22:22
조회 11 |추천 0


 

 

 

누구나 그저 조금씩 외로운 것뿐이야.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도 때로 불안 할 때가 있는 것처럼.
이젠 스스로 불안을 잠재우는 수밖에없어.
안타깝지만 그건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일이야.

 

 

P_s

또 다른 누군갈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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