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중화인민공화국이여!! 영원하라!! 만세!! 서로 헐뜯는 한민족들을 티벳인들에게 했던 것 처럼 경복궁에 전투기로 폭격하고 남자들은 정관수술시키고 여자들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역군들에게 넘겨주어 노리개로 만들어 위대한 중화인민의 씨를 퍼트려라!! 그래서 한국인 민족 말살정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라!! 나는 중국으로 귀화해서 중국인으로서 한민족을 말살하는데 동참하겠다!!
먼저 이런 말을 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워낙 우리나라가 서로 헐뜯고 비방만해대서 어쩔때는 저런 생각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저렇게 해버리면 저는 영원히 국가반역자이자 민족반역자이자 매국노의 삶을 살게 되고 찌꺼기를 얻어먹고 사는 가축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차라리 조국을 등지려고 흔들렸던 마음까지 모아 이 조국을 흥하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800만.. 그리고 북쪽 동포까지 합치면 7000만 민족 중, 아주 일부 사람들 때문에 조국을 배신하려는 생각을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고 참회하며.. 중국이라는 나라를 링컨시절 미합중국이 남북전쟁을 일으켰듯이 남북으로 내전을 일으키게 해서 힘을 소진시켜 내전의 상처를 수습하는 사이에 만주지역이 우리에게 귀순해오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생각을 여기에 적습니다. 보시고 꼭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맨 위의 글은 여러분들의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서 자충수를 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우리나라의 젊은 청년들이나 중진분들 대부분이 이 조국을 보존하는데 있어 다른 나라에 우리의 이권과 주권의 일부를 내주어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그런 생각이 대세이며 주류인듯 해서 씁쓸합니다. 정확한 정보력이 없음에도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그런 씁쓸함이 짙게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이권과 주권을 조금씩 내어주면서 이 나라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결국에는 어떻게 이 나라를 보존하고 사람들의 주권을 침해당하지 않게 한단 말입니까?? 저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내어주고 내어주다보면 그 손실을 어디에서 메꿀 것이며, 내어준 것이 상대국에게 이익이 되었으면 이익이 되었지 손해로는 작용하지 않아 그들의 국력을 신장시켜줄 것이고 결국 힘의 격차가 나게 될 것입니다.
힘의 격차가 계속 나다보면 결국에는 우리의 주권, 이권, 자주마저도 그들에게 내어줄 것입니다. 내어주지 않으려고 한다면, 그들이 강제로 빼앗아 갈 것입니다. 계속 내어주다보니 자주의식이 없어져 저항할 의지와 힘도 없고 그들에게 편입되어도 별 차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손쉽게 빼앗길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그때부터 비극의 시작입니다. 강대국들의 내치(內治)를 보면 그들 자신마저도 빈부격차와 대우가 서로 다를진대 편입되면 우리의 사정을 보아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우리의 권리를 보장해주는 것 보다 수탈하는 것이 더욱 많을 것입니다.
우리는 배타적이나 모든 문을 걸어잠그는 방식으로 살아가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권리와 주권을 보장하기 위해 대비를 하지 않고 다른 나라에 기대어 조국을 보존하려는 방법은 버려야합니다. 유구한 세계 역사를 살펴볼 때 지키지 않고 내어주기만 하면 결국 빼앗기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우리와 우리주위의 나라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이지만 거기에 대해서는 함구하겠습니다. 자유롭게 말할만큼 이 나라는 강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자주와 주권을 지키려면 어느 지역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조국에 사는 사람들이라고 이 나라를 사시는 분들께서 생각하셔야합니다. 그래야만 단결이 되는 것이고, 그래야만 이 조국이 유지되고 흥하게 되는 것입니다.
* 덧붙이는 글 : 맨 위에 했던 말에 감정이 상하신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티벳처럼 중국에게 뒤쳐졌을 때 티벳처럼 되지 않으리라고 보장 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