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고고학자인 치풰이는 티벳과 중국 사이의 바얀카라울라자역에서 놀라운 유물을 발견하게된다.
디스크 형태의 이 유물은 키가 150센티미터도 안되는 사람의 뼈유물과 그리고 이상한 그림이 새겨진 디스크였다.
시간이 지나 1947년 영국의 카릴 로빈 애반스 박사는 로랄도프 교수에게 북인도지역에서 발견된 디스크를 받게되었다.
이 디스크의 새겨진 그림에 흥미를 가진 에반스 박사는 티벳의 14번째 달라이 라마를 찻아가고 그로 부터 드조파인에 대해서 듣게된다.
1만 2천년전에 중국 티벳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의 후손이라고 짐작되는 이 드조파인들은 에반스 박사가 처음으로 생존을 확인하였고 중국인 학자 누이가 이러한 사실을 논문으로 내었다고 한다.
누이의 논문은 중국학계의 비난을 받았고 그의 논문은 단순한 망상에서 끝이났다.
드조파인들에 대해 누이 교수는 키가 150미만에 손가락은 6개이고 눈은 녹색이며 전체적으로 인간과 비슷하였다고 한다.
또한 에반스교수와 누이 교수는 디스크의 상형문자를 해독하여 이들이 지금으로부터 1만2천년에 지구에 불시착한것으로 들어났다.
그럼 중국의 로즈웰이라 불리는 이 사건에서 이 외계의 후손들이 수천아니 수만년동안 숨어서 생활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지구상에는 이집트,맥시코외에 피라미드가 존재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중국내륙의 지엔성에서 2차대전 당시 미군 조종사가 촬영한 거대 피라미드가 있다.
이 피라미드의 규모는 이집트 피라미드의 3배 정도의 크기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피라미드,맥시코의 피라미드의 건조시기는 모두 다르다.
다만 한가지 공통점은 가장 큰 구조물과 다음 구조물,그리고 3번째 구조물의 지형적인 위치에 있다.
이들 피라미드의 지리적인 공통점은 무엇일까?얼핏보기에는 약간씩 틀리다.하지만 가장큰 구조물 중심점과 다음 크기의 구조물의 중심점을 이으면 연장할 경우 연장선이 맞지만 3번째 크기의 구조물의 중심점과는 안맞는다.
이러한 구조형태는 놀랍게도 오리온좌의 시리우스 3성과 일치한다 .
고대의 중국인과 이집트인, 맥시코인들이 왜 무슨 이유로 시리우스 3성을 토대로 피라미드를 건조하였을까?수천년전 남미,중국,이집트인들간에 교신하는 연락 장치가 있었던 것일까?
아니면 혹시 중국의 드조파인들이나 이집트의 오시리스나 혹은 맥시코 잉카 문명의 비라코차 처럼 외계에서 온 존재들이 남긴 유물일까?
하지만 아직 이러한 피라미드의 건조시기,건조이유,건조방법에 대해선 아직 명확한 학설이나 논문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