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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건//

허은영 |2007.02.03 09:04
조회 770 |추천 2


 너`와 나`라는 말`보다
               우리`라는 말이 더 정`겨운 것이
                   친구라는 거야~!`

                 가지는 고통의 무게보다
                  네가 보인 눈물에
               더 가슴 아픈게 친구의 마음....

                때론 모든 것에 실망해서
               내마음도 차갑게 얼어붙지만
                잡아주는 따스한 네 손길ol
              세상에는 아직 잃어버린 사랑보다는
           베풀어야 할 사랑이 많다는 걸 가르쳐준다.

              내게 남을것을 나누어 주기 보다는
              내 가장 소중한 것을 기꺼이 줄수
                 있는 친구의 사랑은…
                  바로 그런걸꺼야.

                   친구라는건...

              너무 힘들어 주저 앉고 싶을떄라도
               변함없이 따사로운 웃음으로
              다시 아름다운 내일을 꿈꾸게 하는
                 그런 희망` 같은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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