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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2007.02.03 20:54
조회 23 |추천 0


술은 마법약 이라고 생각 한다

조금 마시면 혈액 순환도 잘 되고 용기도 생기 지만

 

많이 마시면 사람이 아닌 짐승 으로 변해 버린다...

혼자서 잠을 자거나 횡패를 부리거나 하는 등

이성을 잃어 버린다

 

사람들은 술을 먹은후 자신의 행동을 알고 있음에도

필름이 끈켰다는둥 모르는척 시치미 때기 일수이다

 

원래 술은 고향을 잃은 사람들이 고향 생각을 잊기 위해 셨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은 술문화가 너무 대중화 되다 보니 너도 나도 술을 마신다

내 생각엔 술을 먹고 주정을 할바에야 안먹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술을 먹은뒤 모른다고 시치미 때기보단 다시는 실수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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