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razy

이재은 |2007.02.04 13:08
조회 85 |추천 3


처음엔 춤추는 모습에 눈이 멀었고,          

그담엔 노래하는 모습에 귀를 먹었고,       

그담엔 애기같이 웃는 모습에 넋을 잃었고,

그담엔 너의 이름을 부르다 목이 쉬었고,   

그담엔 널 그리워하다 정신을 읽었고,       

 

그러더니 어느새 너의 모든 것에 미쳐버렸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