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트레이닝" = "신체에 부하를 줘서 그에 대한 저항력기르
는 운동으로...일종의 근섬유 증가운동이다."
웨이트에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한다...
1. 기구 (헬스장에 보이는 기구..;;)
2. 프리웨이트 (덤벨+바벨)
헬스클럽가서 초보자가 몸에 저항력을 기르는기간 1~3개월동안, 통상 기구운동 로테이션을 돌린다.
신체 각 관절에 앞으로있을 본격적인 부하훈련에 대비해서..기름칠을 해주는 준비기간이다...
4개월째부터 통상 "프리웨이트" 를 권장하는데...사람에 따라 그기간이(초보기간..) 더 길어질수 있다.
왜 "프리웨이트"를 권장할까...간단히..여러개의 근육을 고루 발달시킬수 있기때문이다.
쉽게 설명하면......"기구"= 단순관절운동.
"프리웨이트"= 다중관전운동.
ex) 단순관절운동(보통 "아령"..팔꿈치관절만 움직인다.)
다중관절운동(보통"벤치프레스"..팔꿈치관절+어깨관절.)
똑같은 열량(Kcal)을 소비해서..더많은 효과를 거두면 좋겠지;;;
부수적으로..신체 고루 미세하게라도 부하를 받으면..그만큼 성장
하니까..;;
금전적인 여유 + 집안에 여유공간 = 집에서 해....
금전적인 여유 난감..+ 집안에 여유공간 대략난감 = 헬스장가....
웨이트를 함으로 해서 얻어지는 결과
1. 건강.
2. 다이어트(이거 하기싫어도 자동보너스..) + 몸의 유연성
3. 몸에 라인이 ...남자는 멋있어지고, 여자는 예뻐진다는정도..
4. 자기관리에 들어가면서, 사람이 체계적으로 하게됨 무슨일이든..
잘못된 상식...
1. 무조건 힘들게 하면, 근육성장이 오는줄 아는데...대략난감;;
2. 오래하고, 자주하면 근육성장이 오는줄 아는데 ...대략난감;;
3. 무조건 헬스장가면..근육성장이 오는줄 아는데...대략난감;;
4. 운동끝나면, 근육성장이 오는줄 아는데...대략난감;;
계획없이 그냥해도 돼는 정도로 생각하며 헬스장으로 발을 옮기는
사람은..가지말라는 돈이 아깝다..
"웨이트"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효과적이란말이 있고
"에어로빅"은 남성에게 더 효과적이란 말이 있다......
뭐 남성는 근육량이 기본적으로 여성보다 많으므로 "에어로빅"으로유연성 Up~!!
여성은..남성보다 지방이 많으므로 "웨이트"로 근섬유 증가Up~!
물론 웨이트만 해도 스트레칭으로 인한 유연성은 길러진다.조금..;;
헬스장가서...이방식으로...하면된다..
5~10분간 "유산소운동"(땀을 기분좋게 흘릴정도로..)
5~10분간 "스트레칭"(그날운동할 부위를 집중적으로..)
30~50분간 "근력운동"(웨이트 운동..)
5~10분간 "스트레칭"(일종의 마무리 운동같은거..)
20~30분간 "유산소운동"(뛰기~!! 심박수 60%정도로..)
"유산소운동"은 주2~3회가 적당하며, 근육량크기(=벌크)에만
관심있는사람은..생략하던지 주1~2회만 실시한다..(하지말던지;;)
"근력운동" 끝남과 동시에...탄수화물을 섭취해주고..30분~1시간이내에, 단백질 섭취를 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