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아침 예배 가서
끝나구
장로님 댁에서 교사모임
형훈샘이 나를
대대적으로
잔반처리반 만드셨다.....
나빠~
어찌됬건
17인승 1150 키로 짜리
엘리베이터에
19명이 탔다.
거의 2톤 육박
14층에서
"너무 많이 타서 떨어지는거 아냐?^^"
라는 농담이 끝나자마자
쿠쿵! 하면서 멈췄다
...
말이 씨가 되는법.
뒷쪽은 knocking on heaven's door
앞쪽은 stairway to the heaven
어디로 가나 천국행~ 오 주여
그럭저럭
30분동안
동영상 찍고 난리났다
경비아저씨 13층까지 헉헉대며 오셨다...
안전히 탈출하고 예배 가니 4시....
ㅡ,.ㅡ
헌금 내구 성찬 겨우 하고
돌아왔다
내일(월요일)은 시험이 있으니
그만 쓰고
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