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분 일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사랑해서 입맞추고 그게 나에겐 어제같고
그대얼굴 떠올리고 잊지못해 잠못들고
"사랑해서 떠나"라는 말 그건 현실과 다른
드라마 '울지마 바보야 이미 그녀 떠나갔잖아'
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너의 아름다움으로 빛추니
나에겐 하늘의 슬픔의 눈물이 빛이 되어
바라는것 같은데 왜 나에겐 이토록 힘든데
되돌릴수만 있다면..그럴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