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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2월 초청강사 "최윤희 " 선생님

최호상 |2007.02.04 21:46
조회 24 |추천 0


2007.02.04  이번달은 최윤희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강의를 들으며 웃고.. 결국엔 눈물이 흘렀다..

 

39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

 

어려운 생활고를 참다 못하여 선택한 길은

 

그녀에게 새로운 인생의 성공을 안겨주었다.

 

 

그녀는 총 5섯 가지의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1. 웃음의 홈런을 날려라

 

 > 매일 아침, 항상 웃어라.. 미친 사람처럼)

 

2. 보라빛 소가 되어라.

 .  블루오션이 되어라.. 이영석 사장처럼 보라빛 소가 되어라.

 

3. 나는 어느 대학 학생으로 살아 갈것인가?

    ex) 웃음대학 배짱과 , 열정대학 희망과 등등..

 

4.시간을 탄력적으로 사용하라.

   인생에 재방송은 없다.. 생방송임을 잊지 말아라.

 

5. 머피의 법칙과 이별하고 샐리의 법칙을 곁에 두어라.

   불행을 가져다 주는 머피의 법칙을 버리고

   샐리의 법칙을 곁에 두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 징기스칸 " 어록과 함께

힘들때는 그녀의 이름을 떠올리라고 했다.

 

 

내가 눈물을 흘렸던 것은

그녀가 삼성전자의 장애인 사원을

교육하던 중

초 긍정으로 살라고 교육을 했는데

그것을 듣던 뇌성 장애인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그럼 선생님 저희는 초초 긍정으로 살아야 겠군요..

하고 말했다고 한다. 그녀는 그사람을 말없이

안아 주었다고 한다.

 

이 말을 듣고 눈물이 흘렀다.

 

1시간 30분간의 그녀의 강의는 정말 재미 있었고..

 

내 가슴에 와 닿았다.

 

지금 바로 최윤희씨가 누구인지? 알아보고

 

그녀의 삶의 지헤를 배웠으면 합니다.

 

모두 건강한 2월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3월달 총각네 초청강사 교육을 희망하시면

 

저에게 전화를 주세요 ~~ 외부인도 가능합니다.

 

그럼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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