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의 표 : 교권력이다.666표이다.짐승의 이름이요 그수라 ..
즉 마귀들로 사단의 회를 말한다.아벨은 사도직분들이다.
12제자와 144000들이다.하나님의 인이다.
우리가 부모님을 통하여 이 세상에 이름을 얻고 나온 것이되,
모태에서부터 날 택정하시고의 그 말씀대로 하나님은 생명의 주인으로
늘 생명에 관여를 부모님들로 더 먼저 관여를 하시는 생명의 참 주관자이시란것이다.
즉 첫 사람들로 아담과 하와는 아담으로 그 주신 분 하나님으로 온 산 영으로
그 혼이였다고 하셨다.그럼으로 그 혼으로 지으신 한 몸으로 그런 같은 혼의
그 영을 데려오신 그 여자를 보고
나의 살 나의 뼈라고 남자가 알아본 것 처럼
그 혼과 그 영은 곧 한 분 하나님의 숨인 그 몸으로 그 생명으로 인함이란 증거인것이다.
그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이 지으신 들 짐승의 피조물로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는
그런 피조물로 하나님의 생명의 관여가 전여 필요가 없는 그런 피조물의 짐승으로
그 하나님의 생명을 대신 맞 바꾸는 그런 육이 되고 그런 혼이 되었을때,그들은 눈이 밝아져
자기들의 벗었음을 알고 하나님의 낮을 피하여 동산 나무뒤에 숨어버리고 말았다.
즉 하나님의 영이 아닌 제 스스로의 영으로 그 육신의 영인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신
우리라 하는 임마누엘의 인체인 그 생명자로 자신들이 지어졌음을
드디어 인식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인식으로 비롯 된 그들 자신의 몸 안인 그 생명을 보니
그들은 하나님의 숨이 거두어진 그 마음임을 알고 부끄러워
하나님을 기억해내고는 자신들의 한 일이 어떠한 일인지를 알게 된것이다.
즉 하나님은 생명의 주인으로 그 주인이 지으신 중에도 가장 귀중한 하나님 자신의 영으로
그 혼으로 지음 된 자신들의 육신이 이제는 겉만 남았지 그 속인 그 혼과 영이
다른 육체이던 뱀으로 가장 간교한 들 짐승의 그 혼으로 그 영이 되어진 자신들의 몸은
그대로이나 자신들의 혼으로 보는 다른 자신들의 몸이요 그 영이란 그 다른 의지자란 것이다.
즉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로 그 나무인 그 뿌리로 하나님으로 비교를 주는 다른 것으로
곧 다른 하나님을 그 뿌리로 하는 마음이요 그 혼으로 그 영이란 것이 바로 선악과인데
그 선악과를 먹도록 그 뱀이 유혹을 하게 된 것이다.
즉 그럼으로 가장 간교하다 하니 하나님을 빌려 다른 하나님을 교묘히 그 마음에 물들게 하여
다른 하나님의 몸으로다른 의지의 몸으로 바꾸어진 그 마음자가 된 아담 하와 였던 것이다.
그 아담 하와로 하나님은 누가 너희들의 벗었음을 고하더냐
내가 금한 선악과를 먹었더냐? 하시니..
남자가 그 하나님에게 하나님이 주신 여자가 주어 먹었다 하고
여자는 뱀이 날 꾀임에 먹었도다 하시니
즉 사실 그대로 말한다면 그들 말대로 그 책임은 자신들만이 아니기에
하나님은 그 마지막 범인 뱀에게 너는 이제 더욱 더 저주를 받아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라 하신 후 여자의 후손이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의 후손은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깨문다 하신다.
즉 흙으로 하나님이 지으신 아담의 그 후손들로 거듭이 나지 아니한 자연인들을 말한다..@
그런 자연인들마다 즉 혈과 육일 뿐인 그 속에
하나님 신의 생명인 예수님이시요 말씀이시요 그 계명이 없는 그 영마다
다 뱀이 먹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후에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기억해내고
부끄러워 자신들이 만들어 급히 입은 동산의 무화과 잎으로 엮은그 잎사귀 옷을 대신하여
자신이 친히 지어 입히신 자신의 몸의 옷인 하나님 자신의 혼인 그 영의 몸을 대신
아담과 하와에게 입히우신다...
즉 자신이 친히 지어 입히우시니 하나님은 이미 자신의그 의지인 그 영인 그 혼의 다른 혼으로
하나가 둘로 다시금 갈라지신것이태초의 그 예수님이신 하나님 아버지신것이다..
즉 처음의 마음인 창조주에서 이젠 구세주로 하나가 둘이 되신 대속자로 자길
그 자신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신 남자와 여자대신 자신의 몸을 대속자로 신 앞에
즉 자신 앞에 스스로 자신의 몸을 그 생명을 던지신 것이
바로 먼저 하신 하나님의 사랑이란 것이다@
그런 아담과 하와에게 흙을 갈게 즉 쫒아내신다..
에덴동산인 하나님의 생명안에서..즉 이젠 율법을 더하시어
하나님의 자신의 형상을 알게 하신것이다...하나님의 생명안을 기억하는 아담과 하와에게
이미 다른 의지를 꿈꾸는 자로 변질이 된 그들의 마음의 체질로 하나님은 그들을
하나님의 영으로 곧 하나님의 몸으로 그들을 이끄시는 초등학교 입문과 같은 시작이 된 것이다.
초등학교에서 배움은기초학문이다 그처럼
아담과 하와는 자연인이되 구세주로 구출을 받는 다른 자연인들의 예표로 그 시조가 된 것이다..
즉 그들은 그렇게 창조된 하나님의 생명자들에서
이젠 하나님의 생명으로 음부에서 구출을 당한 자연인들로 거듭이 난다는 것이다
그렇게 아담과 하와는 이미 그렇게 하나님 생명의 은혜를 두번씩이나 받은
그런 위인들이 되고 만것이다..
은혜위에 은혜러라..그런 아담과 하와가 자연인들로 되어서
육체들로 되어 동침을 하여 얻으니 첫 아들이 났다..
그 아들을 하와인 여자가 가인이라 내가 생명의 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하고 아들을 즉 남자아기를 얻다라고 했다.
그리고 다시 그 아우를 낳으니 아벨이라 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로 아벨은 양을 치는 자로 장성했다.
즉 가인인 형은 육신을 위하는 것으로
아우인 아벨은 하나님의 몸을 의미하는 양을 치는자로
즉 하나님의 사람들을 지키는 자로 즉 거듭난자들을 지키는 자로
자신들의 생명을 던지게 된 시초이다.
가인 형은 사람들을 부리는 자로 아우는 사람들을 지키는 자로
가인은 자연인들을 선택했고 아벨은 거듭난이들을 선택함이 달랐다는 것
그러던 어느날 그 둘이 같이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는데
즉 생명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 가인의 것은 거부하셨고
아벨의 것은 취하셨다 그러자 가인인 형은 아벨을 들로 데렸갔다..
즉 들로 거친 들판으로 ...검증이 되지 아니한 그 곳으로 데려가 아우에게 선고를 했다
그리고는 돌로 쳐 죽였다한다..
즉 자연인들처럼 제 아우를 억울하게 예수로 구출을 받은
그 생명자를 저처럼 죄인취급으로 죽였던 것이다.
즉 자연인의 모습은 둘다 같기에 의인은 하나도 없으니
분명 아우도 그 자체로는죄인일 수 밖에는 없던 것임에
아벨은 그렇게 거짓 모함으로 몸을 즉 죄로 유전 된 그 더러운 몸을
그러나 하나님의 피로 거듭 난 그 죄인이지만 의인 됨의 몸을 제거함을 당하고 만것이다..
그러자 하나님이 나타나셔 가인에게 네 아우가 어디있느냐고
그의 양심인 정직한 의식과 인식에 호소하셨다.
가인은 네가 아우를 지키는 자이냐고
즉 하나님 마저 자신처럼 자연인 그대로 인간취급으로만 대한것이다.
구세주이신 예수님과 창조주이신 하나님 둘 다 그렇게 가인은 거짓을 꾸며
위장하여 자신 스스로를 속인 채 하나님과 예수님을 그렇게 자신과 같은
더럽혀진 피조물로 누명을 덮여 쓰인것이다..
그래서 그가인은 거짓의 아비요 거짓을 지어내는 시조가 된 것이다.
아담과 하와로 죄가 왔지만 그들의 죄는 허물로 피조물이기에
그런 것이라 사함이 될 수 있던 것이나,가인은 자신을 속이기에
하나님은 그를 예수님으로 구출도 구속도 할 수가 없었음으로
가인의 미래를 그보다 더 먼저 내다 보시는 선견자로 되시게 된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멜기세덱처럼 그 하나님이시다.
즉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모든 자연인들의 미래를 더
그 자신들 보다 더 먼저 보시는 하나님이란 것이다.
그런 가인에게 하나님은 너는 자연인으로 영원하고
그럼으로 너의 몸과 마음과 그 뜻인 그 의지가 다 제거되기까지
너는 영원히 거짓말장이의 대표로
그 거짓의 우상으로 거짓말로 늘 근거가 된다 하신것이다..
즉 가인은 복을 잃은 자연인의 대표가 된 가인의 표로 그것을 상놈들인 천한 사람들이란 뜻이다.
즉 인생의 목적인 그 열매를 못 맺는 그 생명이란 것으로 보람이 없을 인생으로
유다에게 안 예수님의 고백대로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했다면 제 자신에게 좋았을 그런 태어남보다 더 못한 저주 된 생명이란 것이다.
즉 예수인 자신의 구세주를 제 육신의 값인 그 이름으로 팔고
그 구세주를 보내신 하나님을 무시한것임에
그런 인생인 그 가인들의 생명들마다 그 의지의 값으로
그 더불어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으로 예수가 아닌 다른 구세주를
삼는 이단자들로 자처하고 그 거짓으로 자신을 더럽히는 마음자가 되었기에
그 마음들마다 그 마음속에 갇혀
자신의 정체인 하나님의 창조물인줄도 망각되어질것과
그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인 그 왕의 모습도 잊은 채 종의 모습으로
영원히 자처하는 배로 기어다닐 뱀으로
제 손발이 필요가 없는 씻기움 ,새롭게 함이 없는 그런 사고자 되어지기에
하나님은 그런 가인을 무척이나 저주의 값으로 고백을 하신것이고
그 표로 예수 반대자 하나님 대적자란 표를 주신다.
가인이던 유대 종교지도자들로 바리새인들이
그 가인의 표로 하나님을 대적하니 예수를 반대함이요
라멕인 그 가인의 후예로
바리새파들의 후예들로 예수믿는 자들을 반대함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계시인 또한, 다시의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로
반드시 속히 될일들로 영원한 복음이란 것입니다..
즉 원칙적임인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