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 우주는 ,
어느 정도 큰것일까 ?
우주의 크기는 측정할수 없다고 합니다 .
다만 ,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는 우주를 운동장으로 치면 작디작은 모래알 하나정도라고 하네요 .
그 많고 많은 행성들 중에서 살고 있는 생명체가 우리 인간들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전에도 말했듯이 그것은 이기심의 극치라고 볼수 있겟죠 .
또 , 우주가 이세상의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
광활한 우주는 150억 년 전부터 팽창을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 하고있습니다 .
지구를 기준으로 300만 광년의 거리에 있는 우주는 매초 100km의 속도로 130억 광년의 거리에 있는 우주는 매초 27만km의 솓도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주는 계산상으로 매초 30만km씩 멀어지고 있는 지점이 우주의 끝이됩니다.
즉,빛보다 빠르지 않는이상.
우주의 끝은 없습니다.
라는 의견도 있고 ,
우주가 지금 팽창하고 있는것은 빅뱅에서 폭발할때의 그 힘으로 인해서 팽창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에..
만약 질량이 충분히 크다면 팽창하다가 다시 수축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팽창하는 속도가 조금씩 느려지다가 멈추게 되는 지점이 있고 그리고나서는 수축하게 되겠지요..
우주팽창에 이런식으로 비유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예를들어 연직으로 올린 물체는 끊임없이 중력방향으로 가속도를 받아서
속도가 점점 줄어들다가 다시 떨어지게 되는것처럼요.
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 하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우주에 관한 유력한 3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
20세기에 과학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인류는 우주의 구조와 상태에 관하여 많은 사실을 알아냈다. 그 중에서 우주의 역사를 알아내는 데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되는 것은 다음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는,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이는 은하들이 우주적 규모에서 보면 서로 멀어져가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알아냈고 , 우주의 시공간이 팽창하고 있고 은하들은 이 팽창에 실려 서로 멀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우주는 과거로 갈수록 점점 작아지고 위에서 말했듯이 어떤 순간에는 크기가 영이었을 것이라는 점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
이는 우주가 태어난 시점이 있다는 것 즉 우주가 나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 우주의 나이는 우주의 팽창률(=허블 상수)을 측정하여 알아낼 수 있고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우주의 나이는 대략 150억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둘째는, 오늘날 우주는 마이크로파로 된 빛으로 가득차 있다는 점입니다 .
이 마이크로파는 온도가 영하 270도인 매우 차가운 빛으로서 전 우주에 균일하게 분포하고 있으며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
우주 배경복사는 다른 천체에서 나오는 빛에 비하여 매우 미약하기 때문에 찾아내는 것이 매우 어려우나 미국의 천문학자들이 1964년에 고성능의 전파망원경을 이용하여 발견했습니다 .
우주의 에너지는 보존되므로 우주가 과거에 작았을 때에는 이 우주 배경복사가 현재에 비하여 매우 뜨거웠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
즉 , 우주는 태어났을 때 온도가 매우 높았으며 , 우주 배경복사의 온도는 정밀하게 측정해보면 하늘에서의 위치에 따라 십만 분의 일 도 정도로 미세하게 변합니다 .
우주 배경복사 온도의 공간적인 변화는 밀도 변화를 나타내므로 이는 우주 초기에 밀도가 높고 낮은 지역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 중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 후에 은하와 은하단 등이 태어났을 가능성이 있다.
셋째는, 오늘날 관측되는 천체들의 화학적 성분을 살펴보면 칠십여 퍼센트가 수소로 이루어져 있고 약 25%는 헬륨으로 그리고 약간은 헬륨보다 무거운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
무거운 원소들은 일반적으로 무거운 별의 내부에서 만들어지며 헬륨과 가벼운 원소들은 별의 내부보다 더욱 뜨겁고 밀도가 높은 환경에서 주로 만들어진다 .
따라서 헬륨과 가벼운 원소는 별이 만들어지기 훨씬 이전에 즉 우주의 초기에 온도와 밀도가 매우 높을 때 만들어졌을 것이다.
위의 세 가지 사실은 우주의 현재 모습에 대한 중요한 특징을 단적으로 잘 보여준다.
즉 , 우주는 현재 팽창하고 있으며 수소, 헬륨, 무거운 원소 등의 물질로 된 천체와 우주 배경복사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마지막의 저의 결정적인 의견인데요 ,
저는 우주 밖에 또다른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우주가 지금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 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대입하면 ,
우주가 커지는 이유는 밖에 있는 어떤 공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늘어나는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
상대성 우주론을 주장하시는 몇몇 분들과는 비슷하지만 다른 맥락이긴 하네요 .
아무튼 우주의 팽창의 이유가 어떻든지간에 우주 밖에는 우주 보다 더 큰 새로운 개념의 공간이 있을거라 추청 됩니다 .
마지막으로 저 사진은 보이저 1호가 28년간의 항해를 마치고 태양계를 떠나가기 직전 ! 카메라를 돌려서 지구를 찍은것이라고 합니다 . 우리의 지구또한 , 다른 행성에서는 하나의 반짝이는 행성으로 보이는 존재 입니다 . 우리 행성에만 특별한 것이 있어서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단지 , 운이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운때문에 지구에 떨어지게 된 것이죠 ,
음 ,, 조금 어렵긴 하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으니깐 꼭 한번 읽어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