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안도 라고 아시나요?
절데 인도 아닙니다..^^
안도타다오.. 혹은 안도다다오.. 라고 해요..
이름이야머.. 일본어가 우리와 다르니.. 어뜨케 읽든 상관없죠..^^
음...
안도의 건축양식은.. 일본의 문화를 읽는 포인트 인데요..
음...
우선은.. 소박해요.
겉치레가 없다랄까요..
정직하고.. 재료의 미학을 살리고 있어요..
그리고..
건축가라면.. 누구나 그러하지만.. 그만의 개성이..
확실히 살아있죠.
그 건축가의 생각과 철학이.. 건축물에는 고스라니 살아있거든요..^^
제가.. 가본 곳을 말씀드리자면요..
고분전시관을 갔었는데요.. 후쿠오카에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지역은.. 나중에.. 찾아서 자세히..;; 첨부할께요..
음.. 주차장에서 차를 내려서.. 작은 오솔길을 따라서.. 길을 따라서..
그냥.. 쭈욱.. 따라갔는데요..
대나무숲도 있었구요..(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졌어요.. 봄날이었거든요..ㅋ)
글구요..
음..
잔디밭이 펼쳐졌어요.. 언덕처럼.. 계단이 있어서..
그대로 따라갔어요..
근데요..
헉..
건물이 보이더라구요?
근데요.. 건물을 따라서.. (이게 바로.. 동선..흐름이죠..ㅋ)
계속 갔거든요?
근데.. 어느새.. 건물 꼭대기에..도달했어요..
바로 고분들이.. 멋지게 잘..아주 잘 보였어요...
^^
이게 장관이었어요..ㅋ
근데.. 거기서 끝이 아니구요..
원형슬로프를 타고.. 건물 실내로 동선을 유도하는데..
이게.. 아주.. 멋지더라구요..
근데.. 이 건물이.. 노출콘크리트로 마감을 해서인지..
참.. 멋져보였어요..
실내로 들어가는 그 슬로프를.. 사진으로도 찍었는데..
영.. 느낌이 살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엽서를 샀어요..
그 엽서는.. 지금도 소장하고 있는데..
아주 멋져요..
조명과.. 건축이 이렇게 하나가 되서 멋진거 같았어요..ㅋ
그 슬로프를 시공하는걸.. 후담으로 들었는데요..
우리나라 같으면.. 설렁설렁.. 대충대충 했을껀데..
안도는.. 성격이 꼼꼼하셔서..
그 각도를.. 일일히.. 다 맞추셨다네요..;;
이건.. 실제로 봐야 실감나요..
아주 대박 멋져요..ㅋ
실내도 멋졌어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거 하나 있음 좋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경주에는 어울리지 않을꺼 같았어요..
경주는.. 평지자나요..
그 지역에 어울리는 건축이.. 최고거든요..
일본.. 그 자리에 있었고.. 자연을 적절히 이용하여서..
방문객으로 하여금.. 신섬함과.. 멋진 경관을 선사해준..
안도..
제게는.. 멋진 건축가로.. 인상남아 있네요...
안도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재밌나요?^^
재미없어도.. 상관없오요..;;
그냥..ㅋ
제가 좋아하는 거라..;;
그냥.. 신경 안쓸래요.
부족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모습으로.. 다음편 이야기 준비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