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못된 남자들에게

김은영 |2007.02.06 11:47
조회 109 |추천 4


여잘 아낄 줄 모르고...
여잘 사랑할 줄 모르고...
여잘 자신의 장난감 정도로 생각하는 남자들...

여자들에게
거짓만을 말하고 거짓행동으로 상처만 남기고
무참히 돌아서는 남자들

여자들에게
재미만을 취하고 또 쉽게 버리고 하는 일들을
가책없이 저지르는 남자들

애인이 있거나
아내가 있으면서도
혼자 있는 사람처럼 총각행세하는 남자들

총각행세에서 더 나가 아내를 두고 애인과의 사이에서
놀아나면서 두여잘 희롱하고 있는 못된 남자들

그 못된 남자들에게 몇 마디 해주지...

다른 것도 필요없어~
딱...이렇게 한번 생각해봐~

당신 여동생이...
당신 누나가...
아니면 가까운 친적 중에 여자형제가...
그것도 아니라면 당신의 엄마가...
그래도 느낌이 안 온다면...
나중에 당신이 낳은 딸이...

꼭 당신 같은 놈을 만나 아파하고 있다면 어떨지...

언젠가는 당신이 하는 짓을 당신이 아닌
당신의 가까운 사람이 되돌려 받게 될 수 있다는 걸 생각해봐라~




BY eun young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