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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6-록키 발보아

신주연 |2007.02.07 00:49
조회 32 |추천 1


어릴적에 록키를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가난하지만 포기를 모르며,

자연과 어울릴 줄 아는 복서.

남자들은 록키를 실존 인물처럼 좋아했을 것이다.

그리고 록키의 배경음악을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손을 휘두를 것이다.ㅎㅎ

그래서 이번 록키의 여섯번때 작품을 많이 기대했었다.

그러나 내용 전개가 너무 느렸다.

전반 40분 정도는 정말 지루했다. 또 그 멋진 음악도

2번 나왔던거 같다. 나머지 O.S.T는 더욱 지루함을 부추긴다.

하지만 막판 30분 록키의 훈련 모습과 챔피언 딕슨과의

한 차례 경기는 멋졌다.

 

이 영화에도 키 포인트가 있다.

챔피언 딕슨 역을 실제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였던

안토니오 타버가 맡았고, 특별출연으로 마이크 타이슨이 나오며,

TV에서 권투중계를 볼때 많이 본

세계 메인 권투 링 아나운서 마이클 버프가 출연한다.

나중에 알고보니 경기 해설자 3명도 실제 해설자라고 한다.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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