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점점 소심쟁이가 되어가는 듯 하다
그저 겹겹이 쌓인 생각들로 머릿속이 가득하더니만..
어느순간,이것저것 재지도 않고 달려나가기만 하더니만
"턱"하고 생각지도 못한 장애물에 숨통이 조여온다
혼자서도 잘 할거라고..
그 누구의 도움도..
그 누구의 격려도..
그 누구의 위로도..
그누구의 보살핌도..
내겐 결코 필요치 않다고 단언했었는데
오늘 만큼은 정말 지친다
계속 이러다간
내가 먼저 포길할 지도 모르겠다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점점 소심쟁이가 되어가는 듯 하다
그저 겹겹이 쌓인 생각들로 머릿속이 가득하더니만..
어느순간,이것저것 재지도 않고 달려나가기만 하더니만
"턱"하고 생각지도 못한 장애물에 숨통이 조여온다
혼자서도 잘 할거라고..
그 누구의 도움도..
그 누구의 격려도..
그 누구의 위로도..
그누구의 보살핌도..
내겐 결코 필요치 않다고 단언했었는데
오늘 만큼은 정말 지친다
계속 이러다간
내가 먼저 포길할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