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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허브

함민정 |2007.02.07 17:15
조회 32 |추천 0


세상을 알아가는 나이 일곱살..

정신지체3급이라는 병때문에 그렇지만..

내 눈엔 이아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렇게 순수하게 엄마를 사랑하고

그렇게 순수하게 친구를 대하고

그렇게 순수하게 남자를 만나 사랑을 알게되고..

사랑이라는 감정앞에..

이것저것 생각치 않고 순수할수 있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였다.

 

세상을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엄마도.

세상을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작업남 종범이 오빠도.

이 아이의 순수한 사랑앞에선 꼼짝을 못한다.

 

순수함은 마법과 같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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