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_긴 머리를 귀밑 5cm 정도 커트한 후 머리카락 끝을 가볍게 쳐낸다. 뒷머리를 앞쪽으로 비스듬히 내려 앞머리를 자른다. 2_파마가 잘 나오고 머리카락 보호를 위해 먼저 머리에 영양을 준다. 자연스럽고 탄력 있는 웨이브가 되도록 디지털 파마를 한다. 3_무겁지 않으면서도 세련되어 보이도록 초콜릿 컬러로 전체를 염색한다.
손질법 : 머리를 감은 후 타월로 20% 정도만 말리고 머리카락을 가르마의 반대편으로 쏠리게 해서 머리의 뿌리를 살려가며 말린다. 손으로 끝을 약간 뻗치게 만든 후 모발 끝에 찐득찐득한 껌 타입 왁스와 액체 타입 에센스를 섞어서 발라주면 머리끝이 가벼워지면서 스타일리시해진다.
라이트 브라운 컬러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헤어핀을 이용한 포니테일을 변형해 흘러내리는 듯 연출하기도 한다.
왁스와 에센스를 믹스해 내추럴하게 마무리.
by 헤어 아티스트 한오(Wpurify)
포토:김근호, 이광재, 박소연, 조병각출처 : 쎄씨ㅣ김기만
원래는 파마를 하지 않은 어깨 길이 정도의 단발머리지만, 이번 드라마 속 배역을 위해 과감히 헤어 피스를 붙여 길게 연장하고 촬영을 할 때마다 고데기로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만들어준다. 앞머리 뱅의 방향은 한쪽으로 쏠리게 잡아주어 더욱 세련되게 연출.
by 김선희(내함 이사)
포토: 김영진출처 : 쎄씨ㅣ차인선
1_어깨에 살짝 닿는 기장으로 자르되 숱을 치거나 레이어드를 많이 내지 말고 밑단만 약간 층을 내서 커트한다. 2_컬이 물결처럼 흐르도록 굵게 말아서 디지털 파마를 한다. 3_앞머리는 정면으로 내리지 말고 옆머리 스타일로 잘라 자연스럽게 머리 뒤쪽으로 넘긴다.
손질법 : 디지털 파마를 한 경우는 드라이할 때 더운 바람보다는 찬 바람으로 말려야 머릿결 손상이 없고 컬이 제대로 산다. 찬 바람으로 50% 정도 말린 후 머리끝을 손가락으로 꼬아 가면서 말리면 나중에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연출된다.
출처 : 여성중앙ㅣ전소영ㅣ위드 박기태 뷰티살롱 디자이너 강호&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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