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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가고 봄이온다고해서 ☆

이윤아 |2007.02.08 02:07
조회 591 |추천 5


다음번에 사랑 할 때는

사소함으로 감동이되는 사람이 되고싶다

 

혹 헤어진다 해도

말 한마디가 기억나서

손짓 하나가 기억나서

눈빛 하나가 기억나서 . . .

 

눈을, 귀를, 뇌를, 심장을 갈기갈기 찢어버려도

잊혀질 수 없는 사람이 되고싶다

기억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되고싶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고 해서
모두다 정리 하려만 하지말고
차근차근 다시 한번 천천히

만나고 헤어졌던 사람들을 생각해보며
그 사람들을 오래 기억하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퍼온글 -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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