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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윤호는 참 매력적인 남자"

한지민 |2007.02.08 12:19
조회 597 |추천 3


[기사]박해미 "윤호는 참 매력적인 남자"




'열혈 엄마' 박해미가 극중 아들 윤호(정일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박해미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직장 일과 집안 일 모두 똑 부러지게 해 내는 일등 주부 역을 맡아 인기를 얻고 있다. 자신의 일에 빈틈 없는 모범생 민호(김혜성)와 공부와는 담을 쌓고 멋부리기에만 관심있는 윤호(정일우) 등 꽃미남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겠지만 '킥윤호'라는 별명처럼 공부방에서 발차기나 하는 아들보다는 책상을 지키며 학업에 여념 없는 아들에게 좀 더 애정이 갈 법도 하다.

이에 대해 박해미는 "두 아들 모두 사랑스럽다"고 말하지만 "극을 떠나서는 윤호가 남자로서 매력이 훨씬 강하다"고 털어놨다.

박해미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민호 윤호 모두 다 예쁘다"면서 "둘 다 다른 매력을 가진 멋진 아이들이지만 이왕이면 윤호가 괜찮다. 훨씬 더 매력적이다"고 말하며 큰 웃음을 터트렸다.

박해미는 "민호도 내면에는 터프하고 와일드한 면이 있겠지만 평소에는 곱상하고 여성적인 이미지가 강한 아이다"면서 "그에 반해 윤호는 남성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호도 실제로는 어린 애다. 그러나 화면에서 보이는 눈빛은 정말 성숙하다"며 "요즘 윤호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도 눈빛 때문일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 박해미는 "사람의 전체적인 틀도 중요하지만 나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그 사람의 매력을 느낀다. 그래서 누군가를 만날 때는 항상 눈부터 바라본다"고 덧붙였다.



역시 사육해미는 윤호를 아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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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호 잘생겼구나....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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