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해도 좋은 뻔뻔한 자신감
당당한 자신감이 상대에게 먹혀 들 수 있는 건'세뇌의 효과'다
당사자가 큰소리 까지 쳐가며 뻔뻔하게 굴면 그 실체를 알더라도
나도 모르게 동화 되는 것이다.그래서 못생긴 얼굴이라 해도 본인이 당
당하니 헛웃음이 나올 망정 시간이 지나면 괜히 보고 싶은 얼굴이 된
다.
남들은 못하는 맞춤식 스타일
똑같이 흰 옷을 입은 상태에서 못생긴 외모는 자연 뒤떨어 질 수밖에
없다. 같은 조건 기준을 지키지 말아야 한다. 나만의 개성을 갖추자
하늘 거리는 치마에 긴생머리를 해봤자 예쁜것들과 비교가 안된다.
히피룩,루즈한 중성이미지 등등 나에게 어울리는 거라면 과감하게 시
도를 해보자.사실 외모가 좋아도 어울리지 않으면 빛좋은 개살구다.
금자씨 뺨칠 친절한 말투
나긋나긋 경청하는 자세,상대를 높이는 말투,친절한 금자씨가 자신의
편을 만들때는 대가 없는 친절과 상냥한 말투였다.
스튜어디스,레스토랑 종업원등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유심히 관
찰해 보라, 말투때문에 한번더 눈이 가게되고 마음은 편안해 진다.
살인도 허용할 트인 사고
오픈마인드,편협한 사고방식,고집스런 삶의 태도는 상대를 적으로 만들
게 된다.마음을 여는 것은 타협이 아니라 허용이다.특히 일대일 관계
서는 상대가 이세상 유일한 자기편은 당신이라고 느낄 만큼 마음을 열
고 대하라
못생겨도 보고싶은 미소
가뜩이나 못 생겼는데 웃으면 눈꼬리가 올라가서 바보같이 보여서 주름
만 가득져서 웃기 싫어했다면 마음을 바꿔라. 웃는 모습은 누구나 아름
답다.특히 억지스런 미소는 지으나마나다.치아8개 정도 보일미소가
아름답다고? 이론은 버리자. 목젖이 보일지언정 환하게 미소짓는 연
습을 해야 한다. 뒤돌아 서도 당신의 미소가 생각날 만큼인상적인 미
소를 가져보자.
적당히 물러날 줄 아는 센스
정말 대단한 착각이지만 상대가 당신에게 호감을 보이지 않는 것은
외모 문제가 아니다. 외모뒤에 도사리고 있는 쓸데없는 자학과 피해
의식이 삐딱한 성격과 노센스로 나타나는 것이다. 무조건 들이대고 보
는 무식함, 눈치를 줘도 끝까지 밀고 나가는 똥고집.티낼 거나 내놓고 관
심없다 시치미떼는 행동, 이모든것이 당신을 갉아 먹는다.
적당히 물러날 줄 알고 칠 줄 아는 센스를 갖춰야 한다.
쓸데만 쓰는 효율적 자존심
못생겨도 자존심은 있다고 버텨온 인생. 스스로 대견하다 여길 지 몰라
도 박추 쳐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존심도 쓸데써야 힘을 발휘한다.
상대의 No'에 질 겁을 먹고 시도도 안해본다면, 이미 자존심은 효력
상실이다. 그저 겁쟁이에 불과할 뿐이다.
비효율적인 자존심은 못생긴 당신이 취하는 방어먹일 뿐이다. 진실,솔
직함,개성,센스는 외모를 커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