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것을 먹으러 다니는 클럽에 가입을 했죠.
그런데, 이상한 점은,
2~3일에 한번씩있는 모임에, 회비는 2~3 만원 정도 되는데,
클럽장은 한번도 명세서를 재출하지 않는거였습니다.
회원은 7000명 가까이 되기 때문에,
맛있는 집 먹으러 갈때마다, 사람들이 바뀝니다.
그래서 , 사람들은 그런걸 인식 못하는가봐요.
처음엔 나도 갈까 하다가,
그렇게 자주있는 모임에,
어찌저리 클럽장이 자주나갈까? 돈이 많나봐...
헛참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다른 클럽들의 모임들은 꼭 영수증을 재출하게끔 되어있는데,
이클럽은, 이상하게, 클럽장만, 모임을 주도하고, 영수증 재출란도 없는것.
모임나갈려는 맘을 싹 접었죠....
그렇게 맛집탐방 클럽을 운영하면서, 자기자신은 빈손으로 즐기는거
좋지않게 보이는거.
내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