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2007년 2월 9일) 아침 7시 뉴스에 나온 내용_
술버릇으로 보는 정신건강상태_
필름이 자주 끊기는 사람
: 뇌가 이미 파괴 되어 가고 있는 상태_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비타민B의 일종인 시아민 부족으로
술을 마시지 않아도 필름이 끊길수도 있다는
일명 '베르니케-코르사코프 뇌증' 에 걸릴 위험이 있다_
한 잔만 더!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야
:계속해서 술을 마시는 사람은 술에 의존성이 있을 가능성이 많으며
이게 바로 알콜 중독 현상으로_
우리나라는 술을 자주 마시는 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알콜 중독인데도 스스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_
힘든 일이 있어도 술 좋은 일이 있어도 술_
하지만 조심하셔야 합니다_
자칫 잘못하면 건강도 생활도 인간관계도 해칠 수 있으니_
술만 마시면 주먹을 날린다
: 이런 사람은 술 남용증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 스스로 술을 자제 해야 하며_
감정표현을 평소에 잘해줘야 한다_
이러한 술버릇을 가진 사람들의 뇌는
이미 뒷걸음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뉴스에 보도되었다_
뇌에 용적/화학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르니
술을 조심하셔야 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