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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 배반..

김영민 |2007.02.10 11:03
조회 20 |추천 0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일지라도

나만은 해바라기마냥

한 곳을 햘해서

한 사람만을 생각하며

살아갈 줄 알았는데

 

그대가 더이상

타인으로 밖에

다가올 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기 시작하면서

나도 서둘러

감정을 외면하고

정리하려 한다는 걸

 

아무리 생각해도

믿을 수가 없어

그대 아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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