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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 God put a smile upon your face

오기택 |2007.02.10 16:54
조회 2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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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런이야기를 참 많이 들어.

무엇인가 화나있는 것 같다고.

아니면 왜 그렇게 인상을 쓰고 다니냐고.

내가 웃어도 비웃는것 같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고 말이야.

나란인간이 참 냉소적인것은 사실이야.

하지만 무엇인가.

화가 나거나 비웃을 상황이 오면,

정작 내자신은 무표정이 되버려.

참 잔인하게도,

단단한 얼음덩어리가 되어서 굳어버리지.

내가 웃는것은 정말 웃는 거야.

설명 비웃는 것 처럼 보여도 말이야.

 

사람들이 이런 내 심정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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