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9 부산 노보텔에서 열린 발렌타인 파티~ 입구에서~코터락까지~
입구에 새워진 배너(파티장 통틀어 한개)와 코터락~ 레지스터는 넘바쁜관계로 못찍었다~ 10시부터 입장이지만~줄서서 30분쯤에 입장이 가능했다 줄이 그다지 길지 아났지만~예약자가 워낙에 많았고~ 레지스터 담당자들의 미숙함도 보였다. 현매는 바로바로 들어갔다는~ 예매율이 많다는건~ 부산사람들 공연에 파티에 목말랐다는거 아닐까?? 증정품 & 1Free
발렌타인 파티라~ 커플들도 유난히 많았고~ 증정품 역시 초콜렛~1인당1개~ 흰색은 음료티켓~ 맥주는 사야했고~ * 잭다니엘 믹스 * 우유넣는 칵테일 있든데 이름이..ㅡ.ㅡ * 또있는데~ 이노무 기억력~ㅜ.ㅜ * 오렌지 쥬스 요렇게 이용할수 있었다. 파티장
파티장은..정말 깜짝놀랐다~ㅋㅋ 우리는 클럽이나 나이트를 예상했지만~ 우리의 상상을 깨는 장소였다~ 다름아닌 호텔로비에 있는 오픈되어 있는 레스토랑 이였던것 BAR가 꺽여있는점을 이용해~ 반은 코터락 반은 BAR로 이용했다. 메인무대는 셀러드바를 꾸며 이용한듯했다. 조명과 DJ부스 음향으로 그곳을 꾸몄다~ 서울같으면 상상도 못한 언발런스한 데코도 있었지만~ㅋ 그래도 상상을 초월한 장소덕분에..우리는 첨에 어리둥절 했다.. 그러나 그건 우리생각 부산시민들과 외국인들은 즐기기에 부족함 없는 파티장소로 보였다~ 게스트
메인게스트인 클래지콰이는 파티시작한지 2시간정도후에 모습을 드러냈다 2시간동안 파티손님들은 무대앞쪽에 모여서 하우스 음악에 마추어 즐겼다~ 아무것도 없이~클럽처럼 말이다~ 우리는 서울에서는 볼수 없던 광경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2시간동안 각자 즐기던 손님들~클래지콰이가 나오자~ 기다렸다는듯~무대쪽으로 몰려들었고~ 영문을 모르는 외국인들과 자리를 미쳐잡지 못한 우리들만이 외곽에서 노래만들으며 즐겼다~ 덕분에 외국인들하고 친해졌다는~ㅋㅋㅋㅋ 클래지콰이는 3곡정도를 준비했지만 앵콜로 인해~ 5곡을 부르고 갔다~ 사실 발이 아픔에도 불구하고 그떄까지 버틴것은 연예인순서가 끝나면 과연 얼마나 사람들이 빠져나갈까?가 궁금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이게 왠일~ 손님들중 3/1은 나갔지만~ 나머지 3/2는 처음보다 더더욱 흥이돋아서~ 즐기고 있는것~ 정말 놀랐다~우리가 나올때가 1시쪼금넘었을때였다. 파티시간은 3시까지~ 그날 파티를 즐기는 손님들은 3시까지도 모잘랐을듯 해보였다. 정말 인상깊었다~ 전체적인 총평 서울과 얼마나 다르게 진행이 될까? 부산사람들은 과연 어떤거에 반응할까? 어떤식으로 즐길까?? 등등이 궁금했던 우리는 한마디로 의견을 모았다. 즐길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없었다는것... 참석한 연령도 고루 분포되어있던점도 인상깊었으며.. 본인스스로 즐기고 있다는점. 파티에서 만난 몇몇사람들 얘기로는 부산에는 클럽이 많이 있지만.. 전부다 어린아이들이 판을치는 힙합클럽이 전부라는것 자신들은 하우스 음악에 열광해서 일부러 찾아왔다는것 또한 유독 어느파티장보다~외국인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는점~ 스타일링 없었고 케이터링 없었고 게스트도 "클래지콰이" 한팀 DJ 5명 화려한 조명과 영상 쫍디쫍은 무대 춤추기에는 너무나 조건이 안따라 주던 홀 우리에게는 그런것들이 부족했지만 우리를 제외한 사람들은 전혀 문제가 안되보였다~ 정말 다녀오길 잘했다는~^^ 좋은파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