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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의 실패

강구희 |2007.02.11 14:08
조회 58 |추천 2


에디슨이 백열등의 필라멘트를 발명할 때의 이야기이다.

 

그의 조수가  "선생님, 필라멭트를 발명하려고 벌써 90여가지의

 

재료로 실험을 해 보았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결국 필라멘트를 발명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 같으니

 

중지하는 것이 어떻겠습니다?" 하고 제안했다.

 

그러나 에디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무슨 소리야!  자네는 그것을 왜 실패로 생각하나?

 

우리들은 실패한  것이 아니고, 안되는 재료가 무언인가를

 

90가지나 알아낸 아주 성곡적인 실험이었다네."

 

이러한 생각과  끈기로 그 때 그가 실험하다가 버린 쓰레기

 

더미가 무려 2층 건물 높이만큼 되었으며, 연구를 시작한하지

 

13일 째 되는 날 2399변의 실패를 거쳐 2400번 만에

 

드디어 전류를 통해도 타지 않고 빛을 내는 필라멘트를

 

만드는 데 성공한 것이다. 에디슨은 말한다.

 

"누구에게나 2400번의 기회는 있을 것이다."

 

오늘날 밝은 세상은 바로 그 성공에 기인 한 것이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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