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가라사대-"아무도 믿지 말라
다음은 예수가 말세 때의 모습을 가르친 말이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예수)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마태 24 ; 3 ~ 28)
(1)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라고 미혹(迷惑)할 것이란다. 그러면서 여기에 속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고 있다. 이렇게 고약한 짓이 있을 수 있는가? 예수(神)는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2) 지금 세상에 난립(亂立)되어 있는 교회가 모두,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닌가? 그런 짓들이 그렇게 관람할 만한가? 꼭꼭 숨어 있으면서 그게 뭣하는 짓인가?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이런 식으로 판가름해야 되는가? 아서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에는 예수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다.
(3) 필자는 미국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을 질문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현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러자, 그 목사(박사) 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말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없는 존재이다.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는 악마가 어떻게 신이란 말인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을 묻고 있는 예수(여호와)는 과연 무엇일까? 종교의 이름으로 착취에 혈안이 된 어느 악마 같은 인간의 손이 써 놓은 것이 바로 바이블임을 알 수 있다.
(5) 예수교인들은 100 % 지옥으로 갈 것이다 (지옥이 있다면).
예수교인들은 1. 자신도 속이고 2. 사람도 속이고 3. 마침내 신(神)도 속이며, 일생을 마친 자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반드시 100 %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이글을 쓰신분은 신학대학에서 예수비판로 학사 취득을 했다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