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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픈 데이트 코스

신슬기 |2007.02.13 00:13
조회 741 |추천 2

기억이 날 때마다 하나씩 업데이트 하는 형식의 글 입니다. ^^

 

 

(어쩌라고..=ㅂ=ㅋㅋㅋ)

27. 파리 에펠탑+ 상드마르스 공원

 

26. 도쿄 에비스, 오다이바, 디즈니 랜드/ 디즈니 씨 

 

(아랜 못가본 곳들...)

25. 파주 헤이리 영어마을

 

24. 서대문 형무소

 

23. 남산타워

 

22. 선유도 공원

 

(집에서 30분 이하 거리)

21. 아차산 어린이 대공원

 

20. 일자산 허브공원, 고덕역 한영외고

강동구 길동에 새로 생긴 허브+천문 공원.

한영외고 담 넘고 개구멍을 넘어-_-; 교실에 들어가면 스릴 만점

(지난 반창회 때 알아낸 코스..ㅋ)

학교 근처서 교복 입고 옛 추억을 떠올리며 노는 것도 재밌다. ^^

 

19. 광진구 도서관+ 테크노마트

여기도 한강이 시원하게 잘 보인다..ㅋ

 

18. 암사선사유적지+ 천호동+ 한강둔치 광나루지구

암사선사유적지.. 중학교 때 그 곳에서 열린 글짓기 대회 이후론 못가봤지만, 빗살무늬 토기, 움집 등등이 매우 신기했던 기억..강동구의 상징..-_-);;

광진교 조명, 강 건너로 보이는 w호텔 야경 멋짐...

한강을 너무 좋아하는..;;

 

 

위엔 2007년 업데이트..ㅋ

근데 다들 서울or수도권이네..'ㅅ')

이 밑엔 2003~2004?5?년까지 게시판에 써 뒀던 내용 

 

 

17. 검단산

하남시에 있는 산. 명당자리라고도 하고(故정주영 회장의 묘소가 있는 곳;;) 멧돼지가 20여마리 서식한다고도 하고, 가끔 범죄장소로서 등장하기도 하는 그 산..-ㅂ-;;어릴 때 자주 갔었다. 그리 쉬운 산은 아니다. ;; 정상에 올라서면 양수리가 보이는데 정말 장관이다. 아래쪽에 맛있는 오리고기집이 있다.

 

16. 월드컵경기장&하늘공원

가을에 가면 제대로다. (라고 한다^^;;) 월드컵경기장엔 맛집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15. 홍대주변

극동방송국에서 우회전해 가면 있는 라멘집 하까타분코(博多文庫) 초강추!!

한번 맛보면 가끔씩 그리워지는 국물이다..

커피숍도 분위기있고, 거리 노점상들도 다 개성있고.. 좋다...!

 

14. 청계천

광화문 주변. 청계천이 시작하는 곳. 멋진 분수와 동전던지는 코너가 있다. 동묘앞부터 동대문까지 혹은 을지로4가까지 걸어오는 것도 좋다. 동묘앞역 근처엔 스릴있는 징검다리도 있다.

 

13. 경마장

여기도 언제 가봐야지. 어릴 때 가보고 안가본 듯..

기분전환으로 조금씩만 걸기!!!

 

12. 국립중앙박물관

가봐야지.

 

11. 대학로

연극보고, 대학로에 새로생긴 오설록 티 하우스를 간다.

분위기 좋은 바도 많다!

창경궁도 가까움.

 

10. 상일동(5호선 상일동행)

오염되지 않고 남은 서울의 마지막동네...

공기도 맑고, 별도 많이 보이고,

다른 동네에는 없는 쓰르람 매미도 있다.

지역 주민들의 운동코스로 각광받는 고덕천 둔치에선

밭두렁, 논두렁-_-;;과 저 멀리 중부고속도로가 보인다.

밤에 운이 좋으면 기지로 돌아가는 지하철을 볼 수 있는데,

(5호선이 바깥으로 나오는 유일한 구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지하철이 불을 모두 켜고 가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


9. 민들레 영토 (대학로, 명동, 종로, 고대, 신촌...)
3시간동안 음료수3번 리필해먹고, 컵라면 먹고,,
편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그냥 커피숍 가는 것보단 이백오십만 배 더 좋다~!!!!
그치만 데이트 코스라기보단 동성끼리 가서 노는데에 더 강추다!
아르바이트 하시는 언니 오빠들이 너무 예쁘시고 잘생기셔서,,ㅋㅋ
커플끼린 자칫하단..싸움 날 수도...-ㅂ-핫핫핫

 

8. 강동구청(8호선)-올림픽공원(5호선마천행)
강동구의 떠오르는 번화가'-'
①씨네월드에서 영화 한편
강동구에서 제일 좋은, 한산한 영화관. 예매 필요없음 대신 시간표를 미리 보고 가는게 좋을 듯...
②빕스 샐러드바
5시 이전에 가면 점심 샐러드바 가격 내고, 저녁 메뉴까지 먹을 수 있다는 굉장한 사실!
(어제 5시~7시까지 먹었는데 지금 1시 까지 배부름'ㅠ'무리함)
③올림픽공원 산책
(①~③까진 9월20일에 영난이와 발견한 새로운 코스~)

 

7. 롯데월드(2호선 잠실역)-석촌호수
롯데월드엔 어드벤쳐, 매직아일랜드도 있지만,, 그 외에도
백화점, 영화관, 아이스링크, 사격장 등등 놀거리가 많음.

 

6. 신천(2호선 17번 신천역)-한강둔치
역시 사람없는 kino영화관이 있는 그곳. 칼국수 샤브샤브집에서 저녁 먹고, 병맥주 사다가 한강가에 앉아서 도리토스랑 함께 먹으면 딱.

 

5. 여의도 유람선(여의나루역에서 15분)
9시 40분 막차(여의도-여의도)가 사람없고 좋다.
여의도에서 잠실까지 운행하는 유람선도 있다고 들었는데 괜찮을듯.

 

4. 건대입구(2,7호선 건대입구역)-뚝섬유원지(7호선 뚝섬유원지역)
건대입구는 신촌의 축소판스러운 유흥가...
그리고 지하철 한정거장 걸어오면 뚝섬유원지.
오리보트 한번 타보고싶음..
너무 늦은 시간에 가면 폭주족에 치일 위험이 있으니 조심.
한강 보는 야경은 신천쪽보다 훨씬 좋다.
코엑스와 강남쪽 좋은 빌딩들이 보임..

 

3. 코엑스(2호선 삼성역)
토요일에 조조영화 보고,
저그저그에서 점심시간대 할인받아 밥먹고,
무작정 돌아다니기...
KT메가웹 스테이션에서 DVD&드럼&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다.

 

2. 서울 중심부
(5호선 광화문 ,1.2호선 시청역-4호선 명동역,2호건 을지로입구역)
교보문고or영풍문고에서 독서.
덕수궁 구경(입장료 500원).
참, 연인들은 돌담길 걸으면 안된다는 전설이 있기도...;;
덕수궁 미술관, 신문사 본사에선 수시로 좋은 전시회 있음.
명동까지 걸어와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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