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 - 니 어대 보고있나 여 - 멋진 남자 남 - 멋진남자가 나말고 또 잇나? 여 - 아주 널려있지 남 - 짜슥들은 성형해서 그런다 여 - 그럼, 넌 안했냐? 남 - ......한개 했다.. 여 - 머?! 진짜,진짜진짜?! 남 - 니한테 마음주고 사랑 고쳤다. 여 - ........뭐? 니가 내맘에 사랑이란거 집어너어서 마음이 이뻐졌다 아이가..

남 - 니 어대 보고있나 여 - 멋진 남자 남 - 멋진남자가 나말고 또 잇나? 여 - 아주 널려있지 남 - 짜슥들은 성형해서 그런다 여 - 그럼, 넌 안했냐? 남 - ......한개 했다.. 여 - 머?! 진짜,진짜진짜?! 남 - 니한테 마음주고 사랑 고쳤다. 여 - ........뭐? 니가 내맘에 사랑이란거 집어너어서 마음이 이뻐졌다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