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왜 한국의 발렌타인은 커플들만의 날로 여겨지는 건지...
다른 나라에서는 발렌타인이 되면 제자가 스승에게, 스승도 제자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친구들 끼리 서로 사랑하는 사람과
초콜렛을 주고 받습니다.
꼭 연인이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날이지요.
그러니 솔로들은 집안에서 자기가 산 초코렛 눈물을 머금고 먹는일은 없습니다.
둘째!
왜 한국은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가 따로 있습니까?
다른 나라들은 발렌타인데이때 남자건 여자건 서로 주고 받는데..
발렌타인데이에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코렛을 선물,
화이트데이때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
솔직히! 초코렛이 사탕보다 더 맛있습니다!!!!!
여자도 사탕보다는 초코렛을 원한다구요~
우리나라도 화이트데이 따로 하지말고 발렌타인데이로 다 몰아버리는건 어떨까요?
========================================================================
이렇게 많은 관심을 주시다니...; 생각지 못했는데...;감사합니다!!!+0+
그냥 제 푸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ㅋ
저도 솔로인지라 하하하;
어찌 쓰다보니 주관적으로 써진 것 같내요..
이해해 주세요~ 사람마다 각기 다른 주관을 가지고 있으니..
그리고 초코렛 주는 연인 언넝 구하라는 격려 감사합니다..ㅠㅠ
또 -이참에 "다른 나라와 유독 다른 한국의 크리스마스 문화"도 올려주세요- 라는 댓글..
하하...크리스마스는 겨울에 올리겠습니다..^^;
어떤분은 10년전 얘기를 하냐고 하신분이 계셨는데..
헉스...저 미국온지 6년 되갑니다...해서 얼마나 한국이 그동안 많이 바뀌었는지 몰랐어요
죄송..; 싸이에 올라온 글들만 읽고 판단한 제 잘못입니다..
다음엔 좀더 객관적이게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당~
마지막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충고 주신분들 모~오~두
행복하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