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끊임없이 절약하고 종자돈을 모아 시간이 흘러갈수록 가산가치가 증가하는 부동산을 사 모으는 것이다.
대부분 재테크 지식이 없는 사람 중에서 부자가 된 사람은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이 많다.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은 매우 알뜰하고 “땅은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종자돈에서 바로 투자로 연결되기 때문에 항시 절약하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오르는 토지나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등 자산이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분야의 지식도 상당히 누적되어 있고 부동산이란 한 길로 가는 경우가 많다. 주변에 부동산에 투자하는 친구들이 있고 매입 시 자문을 해주는 전문가가 있는 경우가 많다. 학문적으로 부동산학과 관련이 있다.
두 번째, 종자돈으로 수익성 금융자산에 투자하되 가능한 원금을 잃지 않고, 수익이 나면 그 수익을 쓰지 않고, 재투자하는 것을 평생 반복하는 것이다.
소문난 부자 할머니 중에 가끔 이런 유형이 발견되고 있으며 요사이 젊은이들 가운데 일찍이 이 길로 가는 투자자가 많다. 그들에게서 발견되는 덕목은 투자금을 생활자금과 구분하여 평생 투자자금으로 운영하며, 계속 불려나가는 지구력과 분별력이다.
그들은 의외로 느근하며 수익을 안정적으로 굴러간다. 한 번의 실수가 엄청난 손실을 내며 복리시스템을 망가뜨린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투자하기 전에 매우 신중하게 결정하며 투자시기와 자금 회수시기를 잘 판단하는 특징이 있다. 학문적으로 금융학과 관련이 있다.
세 번째, 남이 나를 위하여 돈을 벌어주는 사업시스템을 갖는 것이다.
젊어서부터 자영업에 종사하며 머리가 뛰어난 사람 중에 많이 발견된다. 그들은 스스로 노동하는 직업인 음식점이나 편의점 같은 업종이 아니라 사업 규모가 커지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기업으로 발전 가능한 자영업을 시작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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