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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 20

이신재 |2007.02.14 17:29
조회 459 |추천 7



【 서울맛집 20 】[성북구, 강북구 , 노원구 ]   2005/10/2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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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호접몽 --★ / 중계동] 코스요리추천!


오픈한지는 얼마 되지 않은것같은 이 집은 중계역에서 차로 약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은행사거리에서 가깝습니다만....자세한 위치는 약도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저희들이 시식하게 된 요리들은 런치코스중 하나입니다.1인당 15,000원의 코스요리에서비스로 간풍꽃게 요리를


추가해 주셨습니다...그리고 죽엽청주까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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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동   '한성냉면'★…차가버섯 넣은 육수…맛좋고 건강도 도와



서울 공릉동의 ‘한성냉면&고기뷔페’는 ‘특허낸 냉면’으로 유명한 집이다. 이 집 냉면은 면을 반죽할 때와 육수를 만들 때 차가버섯과 뽕잎을 넣어 약효를 더한 한방냉면.
차가버섯은 이름이 좀 낯설다 싶은데 사장인 김병주씨에 따르면 오랫동안 당뇨로 고생한 김씨의 아내 때문에 여기저기 수소문한 끝에 차가버섯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고,김씨 부인이 차가버섯 우린 물을 6개월 동안 꾸준히 마신 후 병세가 눈에 띄게 호전되었다고 한다. 마침 원래 운영하던 고깃집에 냉면을 같이 내기 위해 색다른 레시피를 연구하던 김씨는 차가버섯에다 혈당조절 효과가 있는 뽕잎을 더해 냉면을 만들기에 이른 것. 한창 더웠던 이달 초에는 하루에 350그릇씩 거뜬히 나갈만큼 히트상품이 되었다고 한다.




물냉면과 비빔냉면,회냉면(모두 4500원) 중에 가장 약효가 있는 것은 물냉면. 하루 이상 끓인 차가버섯 우려낸 물에 맥문동과 오미자,당귀 같은 한약재를 첨가했기 때문에 물냉면 국물은 약으로 생각하고 남김없이 마시라는 게 김씨의 조언. 육수는 오미자의 새콤한 향과 신맛이 인상적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좀 밍밍하다싶게 담백하다. 원래 차가버섯이 은은한 향기만 돌 뿐 실제로는 무색무미한 탓이라고 한다.

건강보다 맛이 우선이라면 비빔냉면이 있다. 이 집 비빔냉면은 다른 집보다 단맛이 강하고 더 매콤해 제법 혀끝이 아리다. 면발도 꼬들꼬들해 기분좋게 탄력있게 씹힌다. 비빔냉면에는 원래 사골로 우려낸 육수가 나오지만 차가버섯으로 만든 찬 육수를 주문해 함께 마시면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다.
함께 운영하는 고기뷔페는 1인당 8500원. 생고기와 비할 바 아니지만 다른 고기뷔페집보다는 월등히 고기 맛이 낫다. 고기에도 차가버섯과 뽕잎을 더한다고 하는데,이 집에서 쓰는 차가버섯은 김씨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파송한 러시아 선교사를 통해서 러시아에서 들여오는 것이라고 한다. 냉면만 시켜도 고기뷔페 손님을 위해 차려놓은 전과 김밥,감자떡,샐러드를 함께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한결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것도 이집의 보  너스(02-432-2293).             ※  국민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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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공릉동 ‘제일콩집 ’★ --콩 요리  25년 전통의 생두부·청국장 전문점

옛맛과 솜씨를 간직하고 있는 식당으로 제일콩집이 꼽힌다. 문을 연 지 25년 가까이 되는 이 동네의 터줏대감이다.





  생두부(5000원)는 그 과정의 결정체다. 먹기 좋을 정도로 적당한 온기가 흐른다. 베이지 톤의 노르스름한 색감이 따스해 보인다.

두부 맛은 고소하고 담백하다. 균형을 잘 잡은 절제된 단맛의 여운이 느껴지고 입안에는 부드러움이 맴돈다. 국산 콩으로 만든 두부는 노르스름하고 고소해서 수입 콩으로 만든, 깨끗해 보이기는 하지만 허여멀겋고 싱거운 두부와는 맛이 완연히 다르다.

청국장(5000원)은 구수한 국물에서 약간 꼬릿한 냄새가 풍긴다. 가게 안에 냄새가 진동하지 않는 이유는 하루 정도 덜 띄우기 때문이다. 도시 사람들이 청국장 냄새에 적응을 못하다 보니 이 집의 기준점이 생겼다.  뚝배기에서 담박한 맛이 넘쳐난다.

이 집의 별미는 닭 날개 튀김(8000원)이다. 접시에 타원형의 닭 튀김을 8, 9개 정도 담아서 내온다. 콩 요리 전문점에 웬 닭튀김이냐 싶겠지만, 이 메뉴 역시 콩 요리의 연장선상에 있다. 100% 콩기름에 튀기기 때문이다. 튀김옷이 얇은 편이라 바삭거리는 감촉이 더 강렬하다.

반찬은 언제나 한결같다. 신김치를 볶아서 내놓고, 말린 고추튀김도 떨어질 날 없다. 콩나물, 상추무침, 감자, 그리고 김치와 깍두기 정도가 등장한다. 겨울에는 무말랭이가 나오고, 무말랭이가 떨어지는 여름철에는 겉절이를 무쳐서 내온다. 편하고 수더분한 맛이다. 여름이면 진한 국물이 장기인 콩국수도 한다.  두부에 각종 야채와 돼지고기를 넣어 끓이는 두부고기 전골은 2만원(대)·1만 5000원(소)이다 영업시간·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저녁에는 9시까지 가서 주문해야 한다 휴일·설, 추석 연휴는 쉰다 좌석·100석 주차·가게 앞에 가능하며, 골목에 일렬 주차하면 주차권을 준다 카드·다 받음 전화번호·(02) 972-7016   (주간조선 2002.4.25  고형욱/ 맛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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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능갈비


http://cook.miznet.daum.net/Restaurant/Restaurant/Restaurant_detail.asp?Com_ID=02972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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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 도봉구,강북구 


 



강북 최고의 횟집 "어촌 먹거리"


어른 4명이서 메뉴(광어+우럭=35,000원) 시키면 부족함없이 먹을수 있음.회 질감이 뛰어남. 양 푸짐. 마지막으로 매운탕 끝내줌  저와 장모님이 전라도 사람이라 입맛이 까다로운데...갈때마다 만족. 노량진 시장에서 먹는것보다도 나은것 같읍니다. 아마도 기다리실때도 있을것입니다...왜 강남에서 그곳까지 회 먹으로 가느냐고? 물으시면 맛있고 저렴하니까..강남의 1인당 5-7만원짜리 일식집 음식보다 나음.저는 이집의 3년 단골입니다.


 


위치: 지하철 6호선 돌곶이 역에서 드림랜드 방향으로 200m LG주유소 주변.     업종 : 생선회/초밥


1인 기준가격 : 만원-2만원     주메뉴 : 신선한 회       전화번호: 913-4537※ 네티즌추천맛집 (동아일보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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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순대'  ★


서울 제기동의 ‘오소리순대’(02-918-9797)는 깔끔한 맛의 순대국을 내놓는 맛집이다. 국물에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어 젊은이들이 많은 편. 젊은 직장여성들도 눈에 많이 띈다. 순대국은 뚝배기에 펄펄끓여 나오는데 뚝배기 크기가 야박스럽다는 것만 빼고는 흠잡을 게 없다. 다소 가벼운듯하면서도 구수한 국물맛이 일품이다. 살짝 언듯한 손바닥만한 붉은 깍뚜기와 새콤한 상추겉절이도 입맛을 돋워준다.
이곳은 메뉴판이 없다. 메뉴는 고기와 순대국밥 단 두가지. ‘고기’를 주문하면 돼지내장에 당면과 두부 등 각종 재료를 넣은 흰 순대와, 여기에다 선지를 넣은 검은 순대가 함께 나오는데 오소리감투(돼지의 위부위) 등이 더해진다. 고기는 7000원이고, 순대국밥은 4000원. 고기를 함께 주문하면 국밥을 3000원으로 깎아준다. 보통 두명이 가면 주문하지않아도 고기 하나에 국밥 두그릇을 내준다. 상호인 ‘오소리(吾小利)’는 ‘우리는 적은 이익을 본다’라는 뜻이라는게 주인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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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레스토랑  '콘토르노'     유학파가 선보이는 '푸짐한 본토의 맛'
등심 스테이크-화이트 스파게티 등 인기 메뉴                     스포츠조선    입력 : 2005.04.27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콘토르노'는 이태리 음식 마니아들 사이에 알음알음 알려진 강북 지역의 숨은 맛집이다. 이탈리아로 요리 유학을 다녀 온 함원희씨가 요리 컨셉트를 잡은 곳으로 본고장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이탈리안 등심 스테이크(사진)'(1만1900원). 레드와인소스로 맛을 내 부드럽고 고소한 육질이 특징이다. '화이트 스파게티(7500~9500원)'는 이 집 최고의 인기 메뉴. 레몬즙으로 느끼한 맛을 줄이는 게 맛의 비결로, 크림소스 특유의 고소한 맛과 새우의 담백한 육질을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마늘과 올리브유를 바른 빵인 '브루스케타', 버터, 양파, 야채를 넣은 수프와 함께 흰쌀을 익힌 '리조토' 등도 별미.

콘토르노는 음식의 질에 비해 저렴한 메뉴와 가격으로 문턱 낮은 편안한 공간을 지향한다. 파스타(7000~9800원), 피자(7000~8000원), 돈까스(4900원) 등 가볍게 들를 수 있는 메뉴도 다양하다. 특히 돈까스는 양이 푸짐해 인기 점심 메뉴로 꼽힌다.

콘토르노는 아늑한 분위기도 갖추고 있다. 살아 있는 듯한 드라이플라워, 다양한 도자기의 디스플레이가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긴다. 지하철 4호선 쌍문전철역 2번 출구에서 4번, 5번 마을버스로 네 정거장, LG트윈빌 1층 상가에 자리하고 있다. (02)999-4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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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냄새 안나는 담백한 토종닭
서울 수유동 '지호한방삼계탕'
한여름 뽑은 땀으로 쇠해진 기를 보충하는 데는 역시 삼계탕만한 게 없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 강북구청 옆 '지호한방삼계탕'은 '웅추 삼계탕'으로 소문난 곳이다.
웅추는 육계에 비해 성장 속도가 더뎌 지방은 적은 대신 육질이 쫄깃쫄깃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순수 토종닭. 경기도 이천 농장에서 매일 아침 공수해 온 싱싱한 웅추가 이 집 삼계탕만의 비법이다.
배를 가른 웅추에 생강 마늘 인삼 찹쌀 밤 등을 넣고 육수에 1~2시간 푹 고아 내는 데 특히 황기 녹각 갈근 계피 대추 생강 등 몸에 좋은 한약재 수십가지를 넣고 7~8시간 끓여냈는 데도 한약 냄새가 나지 않아 어린아이조차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 좋다.

체질과 성별에 따라 먹는 음식이 같을 수 없는 법. 남성과 여성용 메뉴가 다른 점도 독특하다. 만성피로와 과음으로 간에 피로가 누적된 남성의 원기를 보충하는 건강삼계탕(1만원)에는 황기 갈근 하수오 등을 넣는다.
과음으로 속이 메슥거리고 더부룩해도 땀 뻘뻘 흘리며 건강삼계탕 한 그릇 비우면 언제 그랬냐는 듯 속이 확 풀리는 게 숙취제거에 그만이다. 여성들을 위한 미용삼계탕(1만원)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구기자 감초 당귀 산천궁 등을 넣어 피부 미용과 갱년기 장애에 효과가 있다.
어린이와 노인을 위해 소화가 잘 되는 죽 삼계탕(1만원)과 약닭찜(2만원) 치킨강정(1만 2000원) 등 고소하고 달콤한 닭요리도 준비돼 있고 술 한 잔 걸치고 싶다면 영계매운탕(2만 5000원)을 안주 삼자. 국내 처음으로 한식퓨전음식인 쌈정식과 돌솥비빔밥을 개발한 신흥대학 호텔조리과 이지호교수가 개발했다. 인근에 도봉산이 있으니 주말 별미 나들이 코스로 잡아도 좋을 듯싶다. (02)993-3336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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