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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아.

최미나 |2007.02.14 19:36
조회 110 |추천 0


역사는 인류의 재산.
 앞으로 너희들이 살아갈 미래를 틀림없이 밝혀줄 거야.
 하지만 과거로부터 물려받은 역사는 
 다음 세대에 전해주지 않으면 사라져 버려.
 오하라는 역사를 파헤친 것이 아니라 
 과거의 목소리를 받아들여 지키고 싶었을 뿐이야.
 우리의 연구는 여기서 끝이 나지만
 설령 이 '오하라' 가 사라진다 해도
 
너희들이 살아갈 미래를 우리가 포기할 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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