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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기성세대는 긴장해야 한다.

조성희 |2007.02.14 20:38
조회 40 |추천 1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사회생활 10년동안 터득한 결과 이다.

이 말은 곧 기성세대들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나도 30대 초반에 접어든 기성 세대에 속하지만 글로벌화가 급속히

진전되고 있는 지금 현명하고 지혜롭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이다.

일제 식민지 하에서 벗어나자 마자 6.25를 겪어야 했고

이념 갈등으로 인하여 남북으로 나뉘어져서

수습하기에도 바쁜 대한민국 이였다.

그리고 1970년대 독재정치와 급속한 산업 국가로서의 발전은

엄청난 부를 가져다 주었지만 국민들의 의식 수준은 아직도

저개발 국가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기성세대인 내가 봐도 사회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는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자라나는 세대들이 우리의 모습을 똑같이 답습 한다는 것인데 기성세대들은 긴장해야 한다.

세계와 경쟁 하려면 일단 의식 수준 부터 바꿔야 한다.

말도 안되는 감정 싸움은 그만 하고

세계화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각자의 의식은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지만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위축되지 말고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 행동 하고 말하며

논리적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기성 세대들이여 노력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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