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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2007.02.14 23:00
조회 4 |추천 0


 

 

 

 

 

       나는.

 

    잘 웃을줄 알고

    잘 울줄도 알고

 

    힘들땐 기댈수 있는 친구도 있고

 

    상처따위 혼자 삭힐 줄 아는

    재주도 있고

 

    나한테 상처 준 사람 미워하는척 해도

    오히려 걱정하는 참 멋진 여자다.

 

    아무생각없이 사는것 처럼 보여도

    머릿속에 다 계산해 놓고

    밤새 고민도 할줄 아는 여자다.

 

    그리고 사랑도 할줄 아는 여자고

    사랑도 받을줄 아는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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