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착하다? 연예인들이 과연 "착할" 수 있을까요?
장나라, 문근영 이 아동복지나 불우이웃돕기에 1억원씩 기증했다고 난리가 났지만,
이게 착한건가요? 흘러넘치는 돈을 조금만 떼서 주는셈입니다. 그리고는
뉴스에서 난리법석을 떨죠.. 댓가로 연예인들은 칭찬을 듣고, 인기도는 올라갑니다.
네, 정말 착하군요... 연예인들처럼 모든걸 가졌을때는 착하기는 쉽습니다. 돈이 많지,
얼굴예쁘지, 팬들이 매일 같이 환호하며 사랑한다고 외치지. 경제적 어려움이라곤 한치도
경험해볼일 없고, 결국에는 누드화보 찍은후 그 스트레스때문에, 또는 언론의 비판때문에
자살하곤 하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이게 그렇게 가엾게 여겨야 할 건가요? 물론, 사람의
목숨은 누구든 소중한건 확실합니다. 하지만, 연예인들은 자살할 이유가 조금도 없는 사람들입니
다. 이효리가 언제 몸이라도 팔아서 가족을 먹여살려야하는 현실, 또는 권상우는 24시간 공장에서
기계돌려서아픈 어머니 돌봐야하는 그 현실을 알까요? 굳이 그렇게 까지 힘들진 않더라도, 빚 걱
정, 생활비 걱정 하나도 없죠. 협박을 받든 말든, 편한건 사실입니다.
연예인들
결국 따지고 보면
이기적이고, 세상 물정 모르고, 복 받은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얼굴 잘생겼다고 그걸또 좋아하고, 돈내고 사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문제입니다. 정신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