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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피AB형의 관한 모든것』

강창규 |2007.02.15 17:44
조회 234 |추천 1


AB형의 사랑



AB형, 일과 사랑 둘중에 선택 하라면 일을 택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그 이유는 AB형만의 사고방식에서 나오는 것이다

물론 전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정말 목숨 걸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경우에는 일을 택할것이다.

 

 AB형이 목숨을 걸만큼 사랑하는 사람은 정말 보기 드물다,.

하지만 한번 그런 마음을 가진 AB형은 끝까지 당신을 사랑할것이다.



이 종족들은 한없이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 여린 마음을

한번 다치게 되면 다시 회복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렇기때문에 자신을 포장한다

그것도 그냥 얇은 비닐로 포장하는것이 아니라

오렌지.. 혹은 호박정도로 두꺼운 껍질로 자신을 보호하는 것과 같다.



사랑의 방법에서도 그렇다.

AB형들에게는 자신이 언젠가 버림받을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생각 덕분에 상대방에게 깊이 빠져들지는 못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자신에게 마음을 열고 정말 피부를 맞대고 느낄만큼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보살펴준다면 이들은 당신에게 푹 빠질것이다.



AB형에게는 육체적인 관계는 그리 중요하지는 않다.

정신적으로 사랑을 나누는게 중요하다. 하지만 AB형을 당신의 옆에

묶어두고 싶다면 육체적인 관계를 맺는것도 좋다.

책임감이 강한 AB형은 당신을 버리지는 못할 것이다.



AB형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말수가 적어진다.

이유없이 툭툭 건드리고 놀리는게 바로 AB형의 사랑의 방식이다.

이렇게 말하니 좀 이상하긴 해도 사실이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마주보고 말을 잘 할수 있는 종족이 아니다.

같이 길을 걸어다닐때 썰렁한 분위기가 되더라도

 

절대로 AB형에게 짜증이라든가 화를 내선 안된다

 

겉으로 내색하지는 않겠지만 심하게 책임감을 느끼는  AB형으로써는

 

많이 괴로울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이 분위기를 띄우고 재미있게 하면  AB형도

 

같이 즐거워할것이고 분위기도 화기애애해질수 있다.

 

상대방에 따라 그날 컨디션도 바뀔수 있는  AB형이다.

 



가끔 일에 미쳐서 살다보면 상대방에게 신경을 못쓴다. 

 

당연히 상대방이 섭섭해 할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절대 상대방을 싫어해서 그런것이 아니다.

 

본인의 일에 충실하고 또,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AB형이기 때문인 것이다.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인다면 그도 마음을 열것이다

 

AB형의 마음

AB형은 마음이 강하기 때문에
미쳐버릴것 같은 일도 잘 견뎌낸답니다.
오히려 더 밝은척을 하고 잘 견뎌냅니다.
그러나 당신 앞에서 운다면 정말로 슬픈일이니 받아주세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항상 먼저입니다.. 그것을 이용하지 마세요.
그때문에 상처 또한 많이 받습니다..
만약 당신 주위에 AB형 누군가가
어떤사람이 싫다고 했다면 그것은 정말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잘한다고 해서 당신을 좋아한다고 생각지 마세요.
싫어해도 싫어하는 티를 내지 않기 때문에
너무 싫어하는 당신이지만 웃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항상 진심으로 대해주세요.
AB형은 진심에 약합니다.
당신의 진심어린 말 한마디에
AB형은 간도 쓸개도 다 빼줄수 있답니다.
AB형을 싫어하지 마세요.
당신의 거울이라 생각하세요.
AB형 사람에게 잘하면
당신은 AB형친구와 죽을때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AB형의 관한 31가지

1. 게으르다.

2. 말을 조리있게 하며 왠만해서는 밀리지 않는다.

3. 잔머리를 잘 굴린다. (잘 먹힌다)

4. 합리적인 거 같은데 진짜 로맨틱 한 거 좋아한다.

5. 진짜 하드코어하게 솔직하다.
 이거 문제가 좀 크다 가끔.
 그리고 상대도 솔직하길 바란다.

6. 의존성이 강하다.
 대신 적응이 빠르고 금방 익힌다.

7. 은근히 거리감 있다.
 그래서 AB형끼리 친한 친구는 별로 없는 것이다.

8. 공상하기를 좋아한다.
 심하게 좋아하는 것 같다.

9. 합리적 사고 덕분인지 종교에 빠지는 일은 적다.

10. 이성에게 끌리는 것은 외모적인 게 우선일 때가 많다.

11. 싫은 소리 정말 잘한다.
 (잔소리 랑은 좀 틀림. 너무 차가운 충고라 상처를 입힌다)

12. 그러면서도 남의 안 좋은 소리에 의외로 상처를 잘받는다.
 (AB형끼리 친구가 적은 이유이기도..)

13. 화나면 무섭다.
 그러나 사과하면 금방 받아 준다.

14. 집착은 적은 편이다.
 매니아적 성향이 있는 AB형에게는 의외.

15. 부탁 거절하는 건 정말이지 못한다.

16. 인원이 많은 것보다 적을 때 훨씬 대화에 강하다.

17. 쿨한 느낌을 주지만 알고 보면 따뜻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18. 친구에게건 누구에게건 정말 연락 잘 안 한다.
 연락을 많이 한다면 나름대로 정말 많이 노력하는 것.

19. 사생활에 간섭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남의 사생활도 그다지 관심없다.
 자주 쓰는 명 대사는 "내가 알 바 아냐." "알아서 뭐하게?"

20. 거짓말은 안 하는데 한 번 하면 절대 아무도 모른다.

21. 우선 드는 느낌은 예리하다.
 그래서 차가워 보인다.
 사람을 파악하려는 특징이 있는 듯.

22. 좋아하는 사람한테 장난치는 걸 좋아한다. (친구든 애인이든)
 장난을 받아 주는 사람이 좋은 듯.
 반면에 싫은 사람한테는 별 관심도 없다.

23. 귀찮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용두사미 스타일.

24. AB형이 자신을 바꾸려는 노력은
 자신을 바보로 보이게 하려는 특징으로 나타난다.
 AB형치고 어리숙한데?
 라는 것은 AB형의 이미지 조작에 불과하다.

25. 역시 특기는 자신의 이미지 조작.
 가식과는 좀 다르지만...

26. 인간관계 조절은 가장 잘한다.
 이것이 AB형의 무서움이다.
 하지만 이것은 계산적인 인간관계와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이다.

27. 화날 때는 열받았다기보다
 무서울 정도로 차가워진다는 표현이 맞다.

28. 집중력과 노력은 제일 없고 산만하지만
 특유의 잔머리와 합리적인 성격으로 극복한다.
 1등은 못하지만 2,3등은 쉬운 타입이라는 것은 이걸 의미한다.

29. 비밀이 생길 일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비밀도 없다.
 자신에게 떳떳하다.

30. 이성 상대 시 가장 까다로운 스타일이다.
 상상하는 이성상과 다르면 우선 제외.
 외모도 꽤 중요시 여기기 때문이다.
 AB형 여자는 노처녀가 상당히 많다. 
 
31. 정에 이끌려서 사람을 사귀는 건 자제한다.
 우정과 사랑은 나눠져서 관리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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