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면 내가 지는거니까
아파하면 내가 지는거니가
미치도록 참았다.
울고싶을땐
피날만큼 입술깨물었고
아파지려할때면
냉정한 그녀의 뒷모습을 씹고 되씹어 울분을 삼켰다.
이렇게까지했는데
죽을만큼 참았는데
왜 그대 얼굴만보면 흔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울면 내가 지는거니까
아파하면 내가 지는거니가
미치도록 참았다.
울고싶을땐
피날만큼 입술깨물었고
아파지려할때면
냉정한 그녀의 뒷모습을 씹고 되씹어 울분을 삼켰다.
이렇게까지했는데
죽을만큼 참았는데
왜 그대 얼굴만보면 흔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