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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을께요

정준영 |2007.02.16 19:24
조회 25 |추천 0


지금 날 싫어졌다고
말하는 그대 표정이
왠지 어색하게만
느껴지네요 우워
냉정한 말 한마디하고
돌아서는 그대 두눈이
왜 자꾸 난
슬퍼만 보이는거죠
그 말 믿을게요
사랑하지 않는단 말
좀 어색하지만
그게 더 편하다면
그대 편할수 있다면
그말 믿을게요
다른 사랑 있다는 말
좀 아프더라도
그게 이유라고
믿고 지낼게요
(Oh some kind of)
(lonely heart)
(내 삶의 터널을)
(다 지나기전까지)
(난 너만을)
(사랑하고 싶다는게)
(내마음 그래도)
(텅빈 공허함에)
(외로움만 남아도)
(슬픈 여운만이)
(내 가슴을 적셔도)
(뛰는 가슴 가시 박아)
(여기 남겨둘게)
(향긋했던 미소마저)
(애써 잊어볼게)
(사랑의 어둠속에)
(안락함을 느낄테니)
(넌 안심해)
(슬픈 눈은 하지말고)
(행복해)
일부러 내게
그러는거 다 알아요
그래야 그대
떠나기가
좀 더 쉬웠을테니까
그말 믿을게요
사랑하지 않는단 말
좀 어색하지만
그게 더 편하다면
그대 편할수 있다면
그 말 믿을게요
다른 사랑 있다는 말
좀 아프더라도
그게 이유라고
믿고 지낼게요
그 맘 이해해요
너무 걱정하지 마요
첨엔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을테죠

 

 

 

믿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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