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몸 디따 피곤하시는날;
그래도 오널 열심히 공부?해줬던 스페니쉬~
점수가 팍 올라서 기분은 좋다!+_+
근데..
ㅠㅠ페이퍼 듀가 코앞으로 다가온다...아아아아
좀이따 나가야하는데
갑자기 오늘 꿨던 이상쿠리한 꿈이 생각이났다.
꿈에서-
여행을 떠났었다.
한국이었는지-
할아버지댁에서 가치 살았던것같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셔서-
그냥 여행이나 밖으로 같이 안나가시고-
나랑 동생이랑 할머니가 갑자기 나가시기에-
그 차안에 타서는
가치 여행을 갔다.
우리할머니가..갑자기 그러셨다
진주- 진해에 가고싶다고..
자세히 지역 이름은 -명칭은 이젠 더는 생각나진않는다.
그런데 ,
할머니가 너무나도 씩씩하게-무언가를 다짐하신듯 확고하게 말하셨던게 기억난다..
"진해! 진해를 가야돼"
경주-진해? 모 그랬던것 같은데....대체 뭘 뜻하는건지..
갑자기 할머니가 또 출현해주셔서; 당황했ㄷㅏ;
흠...
여행을 떠나야 할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