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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김영주 |2007.02.17 12:40
조회 17 |추천 0

어//

개인적으로 기대했었던 영화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화다.

 

18세가 됨과 동시에 볼 수 있었던 영화.

하지만 그 전에 봤어도 별 감흥이 있었을려나.

 

그냥 조승우는 타짜가 되고

김혜수 누나는 몸매가 좋고

유해진 아저씨는 감칠맛 나는 연기에

백윤식 할아버지는 구수한 사투리를 보여주시는

평범한 영화...?

 

타짜를 다룬 다큐도 봐서 그런가//

기술도 별로 안나오고

아귀가 고니랑 손목자르기 내기할때도 사실 너무 뻔했고

 

그냥 말만 시끄러웠던 영화같은 느낌이다.

신기했던건 영화에서 그렇게 많은 돈뭉치를 본 건 처음이라는거-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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