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암에 걸려 함께 임종을 기다리는 노부부..
젊은시절 할아버지는 바로 테이블에서 일어나
할머니 앞으로 걸어가 다짜고짜
"저랑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하고 청혼을 했고 할머니는 잠깐 생각해 보고는
"그럴께요" 라고 승낙했단다 흔치않은 경우지만
첫눈에 반해서 바로 결혼 약속을 하고 60년을 사랑하다
나란히 암에 걸려 함께 임종 위해 병원치료나 약물을
거부하고 있는 할머니할아버지
이런게 위대한 참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란히 암에 걸려 함께 임종을 기다리는 노부부..
젊은시절 할아버지는 바로 테이블에서 일어나
할머니 앞으로 걸어가 다짜고짜
"저랑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하고 청혼을 했고 할머니는 잠깐 생각해 보고는
"그럴께요" 라고 승낙했단다 흔치않은 경우지만
첫눈에 반해서 바로 결혼 약속을 하고 60년을 사랑하다
나란히 암에 걸려 함께 임종 위해 병원치료나 약물을
거부하고 있는 할머니할아버지
이런게 위대한 참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