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丁 亥 年 "설"

김문환 |2007.02.18 13:30
조회 19 |추천 0


돼지해인  올 설은 지난해 윤달인 관게로 양력 2월 18일

 

지난해에 있었던 모든 안 좋은 일들은 다 잊어 버리시고 새맘

 

으로 정해년을 마지 하시기를 바랍니다. 설날에는 경건한 마

 

음으로 조상에게 차례를 올리시고 일가 친척지간에는 새해 인

 

사를 나누도록 합시다. 그리고 고향에 다녀오실 분은 막히는

 

길 조심해서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문 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