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을 안지 6개월 7개월됐어요,,채팅해서 만난사이고 처음엔 호감이안갔어요
전 27살 남친은 28..전 직장인 남친은 졸업한다구했죠,,근데 서로좋아지고 난뒤에알았어요 남친이 대학교 3학년이고 2년휴학해서 아직학교를 다니고있는데 거짓말한거,,,
자꾸만나니 좋드라구요,,,돈도 같이썼죠 남친이 쓰면 저도쓰고 아깝지도않고 조그만거에 기분좋고 좋은데 안가도 기분좋고,,
제가 차가있거든요,,직장이 남친집근처라 그쪽에서 놀다가 데려다주고,,그게 몇개월이 자나서 당연시 되버렸어요
저는 직장인이고 돈도모은게있어서 그냥썼죠 크게는 안썼지만 기름값이며,,남친이 운전면허는 있는데 운전을 못해서 제가하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서글픈거예요,
제가 대학생도 아니고 모든게 서글퍼지고 선물한게 사달라고 말도못하겠고 자기가 데이트 비용을쓰면 저도똑같이쓰고
그러다 헤어지기도마니했어요
남친은 정말 저를 좋아한다고.졸업후에 직장잡고 하면 정말 잘할수있다고 제가 없음안된다고하드라구여,,저역시 맘도아프고 다른사람을 만나봐도 좋지않드라구여
근데 매번 만나고 헤어질때마다 서글프고 나이차가 얼마안나서 서로 친구같이 지내거든여,,그러니저한테 가령
담배사게 돈좀줘,,라든지..그런경우가많은데 전 왜화가나는걸까요?
거기다가 전화도 정액제이고 제가 늘하죠,,전 전화요금이 15만원씪나오고
정말 그만볼려고도 많이했어여,,
지금은 예전만큼 좋지가않네요,,
심지어는 mt갈떄도 나 지금 돈이업어 그런데 니가좀내면안될까 그러는데
참 제가 운전해서 심지어 가서는 그러니,,정이떨어지드라구
좋아는 하지만 더이상 안될꺼같고,,
또 이제 3학년인데 내년에도 그럴꺼고,,좋아하지만 늘 이렇게 서글픈생각이 든드면 헤어지는게 맞지않나요,,
거기다 친구와 술은 정말좋아하져,,,
그남자말은 그거져 정말 저없인 안되는데 돈이없고 여건이 안되서 잘해줄수가없고 데이트하자고 못하겠따,,는거,,서글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