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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대디

김원섭 |2007.02.19 00:54
조회 20 |추천 0

어처구니 없는 설정...

 

이준기를 위한 이준기에 의한 이준기의 영화라고 말하고 싶으나

 

연개력은 있는지 없는지 멋지게만 보이려는 이준기보다는

 

엉망으로 얻어맞고 고생하는 이문식의 연기가

 

그나마 영화에서 볼만한 내용이다.

 

 

스토리라인은 참으로 일본적으로 판타스틱하다

 

또한 아버지라는 가정과 사회에서 치이는 직업을

 

가슴아프게 그리고 있지만

 

결론은 이준기 살리기 였나??

 

조금은....짜증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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