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혀진단건 사라져버리는 것
아예 처음조차 없던 것처럼
서로를 모르는 것
그렇게 잔인한 시간의 칼은 내안에
너를 베어버리라고 속삭이지만
하지만 난
보고 싶을 땐 언제든지 떠올릴 수 있도록
시간 따위가 너의 눈부심 앗아가지 못하도록
I am crying and falling
너를 모를 그런 내가 되는게 너무 싫어서
I am torturing myself
내가 너로 인해 아프면 네가 머물 것 같아서
(내가 웃어버리면 안되겠죠)
잊고 싶었죠 아픔에 익숙해지기까지가
너무나 힘들어서 하지만 나는 널 (나는 널)
곁엔 없지만 언제든지 떠올릴 수 있도록
시간 따위가 너의 따뜻함 앗아가지 못하도록
I am crying and falling
너를 모를 그런 내가 되는게 너무 싫어서
I am torturing myself
내가 너로 인해 아프면 네가 머물 것 같아서
I am crying and falling
너를 모를 그런 내가 되는게 너무 싫어서
I an torturing myself
내가 너로 인해 아프면 네가 머물 것 같아서
I am crying...
I am tort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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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자해
가사가 슬퍼요. 후후
사랑한다고. 너뿐이라고
그런말들.
다 잊어버렸으면
차라리 그랬으면 이렇게 아프지도 힘들지도 않았을것을.
사랑한다고 수천번 수만번 수억번 수조번........................................
아무리 많이 말해도
"헤어져"
너의 그 차가운 그 한마디에
모든말이 그냥 사라져버렸어.
그 말앞에..
당당한척한 내가 한스러워서.
또 술을 마시고.
니가 보고싶어서
또 술을 마시고.
악마라는게 있다면
내 영혼을 모두줄게
부탁이야. 그 사람을 내게 줘
아무리 빌어도.
믿기지않는 현실은
난 이제
혼자라는것.
더는 나는 그토록 사랑했던 한 여자의 남자가아니고
그 여자는 더 이상은 내 남자가 아니라는것.
그리고 술에취한채로 잠이들고
그리고 어느날 깨어보니 병원침대위에
내 왼팔에 감겨있는 붕대는
내가 널 영원히 끊어내지못한다는걸
그걸 알려줬어